[SOH] 지난 23일 에릭 슈피트 구글 회장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구글이 엄격한 검열이 이뤄지고 있는 중국과 북한 국민들을 돕기 위해 암호화 기술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슈미트 회장은 세계경제포럼의 한 행사에서 구글이 중국 정권의 개인용 컴퓨터에 침투할 수 없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중국인들은 이제 정권의 검열을 돌파하게 될 것입니다.
슈미트 회장은 또 산업스파이의 80-85%가 중국계라며 “어느 국가도 이 정도 범위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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