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제네바 UN 사무소 (Palais des Nations in Geneva)에서 열리고 있는 제24차 유엔 인권이사회(HRC) 회의에 파룬궁 인권대표 천스중(陈师众) 박사가 지난 19일 참석해 중국 공산당이 살아있는 파룬궁 수련자들로부터 장기를 적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박사는 UN에 철저히 중공의 죄를 조사 및 중지시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중공 대표는 계속해서 천 박사의 연설을 중단시켰습니다.
미국, 프랑스 등 다른 국가 대표들은 중공 대표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고 천 박사가 발언을 끝까지 이어가도록 요청했습니다.
체코 대표는 회의에서 천 박사의 중공에 의한 생체 장기적출은 요즈음 가장 주목을 받는 주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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