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빅 헐리우드(Big Hollywood) 웹 사이트는 지난 5일 다큐멘터리 영화 ‘붉은 통치(紅朝, Red Reign)’의 마샤 사비츠(Masha Savitz) 감독과의 특별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붉은 통치’는 평화적 수련법인 파룬궁에 대한 중공의 박해와 그 수련자들에 대한 강제 생체장기적출을 다뤘습니다. 이하는 그에 대한 초벌 번역입니다.
마샤 사비츠 감독의 신작 ‘붉은 통치’가 폭로한 이 같은 중국의 단면은 그의 수 많은 동료들이 고수익의 중국 영화시장에 진입하려고 할 때 소홀히 하는 면이기도 합니다. ‘붉은 통치’는 일찍이 중국에서 번성했던 파룬궁을 중국 관리가 어떻게 박해하는지 조사했습니다.
영화에서 중공 관리들은 파룬궁 수련자를 비자발적인 장기기증 출처로 여기고 있으며, 이 수술로 인해 파룬궁 수련자들이 사망에 이른다고 말합니다. 비록 중국이 지난해 사형수 장기의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고 선언했지만, 중국의 장기 ‘기증’ 사업은 거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공 관리는 1999년 파룬궁 금지를 선포했지만, 영화에서 전세계 인권 지도자들이 고발한 내용은 부인합니다.
왜 중공은 이처럼 두려운 단체가 된 것일까? 그들은 왜 그 수련자들을 잔혹하게 박해했을까? 사비츠 감독은 "1990년대 말 1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파룬궁을 수련했다. 이것은 중공 관리를 매우 긴장하고 질투하게 했으며..... 공산당은 인민들이 공산당을 두려워하게 해야 한다. 그것이 그들이 사람을 통제하는 방식이다"라고 대답합니다.
게다가 엄격한 수련자라면 당 관리들이 좋아하는 회유를 위한 유혹에 저항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비츠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게 된 것은 인권 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의 강연을 들은 후였습니다. 메이터스 변호사는 한 동안 파룬궁에 대한 중공의 박해를 추적해, ‘피비린내 나는 생체장기적출 (Bloody Harvest)’을 공동 집필했습니다. 이 책은 중국의 인권 침해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영화에서도 소개됐습니다.
사비츠 감독은 이 공산당 국가로부터 정보를 얻는 것은 어려웠으며, ‘붉은 통치’를 만들기 위한 취재는 그런 잔혹한 폭행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의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취재과정은 사비츠 감독을 (경악해) 부들부들 떨게 했습니다.
감독은 모든 사람이 중공의 학대정책에 대해 설령 중국과 개인적인 연계가 없는 미국인이라 할지라도 마땅히 주목해야 한다면서, “우리들은 그들과 무역을 하고, 우리들은 그들의 상품을 산다......이처럼 여러 원인으로 우리들은 이미 공모자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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