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독일 하노버(Hannover)에서 현지시간으로 28일 저녁, 갑자기 하늘에서 우박이 떨어졌습니다. 우박의 크기도 거대해 가장 큰 것은 직경이 8cm에 달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 하노버의 최고 기온은 30℃ 였으며, 맑은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이날 저녁 5시경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우박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런 우박에 부상을 당한 사람도 속출했고, 수많은 자동차 덮개와 유리, 가옥의 지붕과 창문이 부서졌습니다.
하노버 당국은 이번 우박으로 수백만 유로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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