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日, 원전 사고 인근 해역 어류에서 기준치의 7천400배 세슘 검출

편집부  |  2013-03-18
인쇄하기-새창

[SOH] 2011년 3월 일본 동북부 지방을 관통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원전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인근에서 잡힌 어류에서 정부가 설정한 섭취 안전 농도의 7천400배에 달하는 kg당 74만 베크렐(Bq)의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일본 도쿄전력은 지난달 21일 발전소 인근에서 길이 38cm, 무게 564g의 쥐노래미(greenling)를 잡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도쿄 전력에 따르면 원전 사고 발생 후 그동안 이 지역에서 잡은 쥐노래미에서 검출된 세슘의 농도는 kg당 최고 51만 베크렐까지 측정됐습니다.


이번 발표로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에서는 어부들이 자발적으로 조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71 뉴욕 플러싱, 習 방미 앞두고 친중·반중 시위대 충돌
디지털뉴스팀
26-09-23
3170 불안한 AI... 제미나이도 통제망 이탈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9 트럼프, AI 위험론 일축... 백악관·행정부에선 우려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8 美 MIT “AI 의존 과하면 인지 능력 저하”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7 美 연방관보, ‘알리바바 AI’ 검색 도구로 사용... ‘안보....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6 외신, ‘제주’ 또 지적... “中 자본·관광객 포화로 질식 ....
디지털뉴스팀
26-09-15
3165 美, 中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 제재... 가상지산 70....
디지털뉴스팀
26-09-14
3164 美 공화당, 트럼프 AI 정책에 대립... '데이터센터 전기....
디지털뉴스팀
26-09-13
3163 中 브로커 조직, 나치 피해자 사칭 ‘신분 세탁’ 알선
디지털뉴스팀
26-09-11
3162 美 초등학교, 젠더 교육 항의한 학부모에 ‘출입 금지’ ....
디지털뉴스팀
26-09-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