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장쩌민의 파룬따파 박해 청산 국제조직(清算江澤民迫害法輪大法國際組織)’이 지난달 30일 해외에서 설립됐습니다. 이 조직은 장쩌민 집단이 1999년 7월부터 지금까지 파룬궁을 박해하는 가운데 저지른 죄와 박해를 직접 실행한 책임자들을 철저하게 청산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 조직은 설립을 알리는 발표문에서, 1999년7월 이후 장쩌민과 중공이 서로를 이용하면서 파룬궁에 대해 역사상 가장 광적이고 야만적이며 참혹하게 박해해왔으며 불완전 통계에 따르면 천만명에 달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수감되어 박해를 당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박해 수준은 대규모로 수련자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지구상에서 있어본 적이 없는 죄를 저지르는 데까지 이르렀다고 지적하고, 장쩌민 집단, 직접 박해를 실행한 공안, 검찰, 법원과 노동교양소, 세뇌반, 감옥의 간수 및 양심을 어기고 파룬궁 수련자들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한 소위 의사 등을 철저히 청산할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발표문은 또 중국인들에게 공산당 및 관련조직에서 탈퇴할 것과 박해의 내막을 아는 사람들에게 박해의 증거를 남겨놓거나 폭로할 것을 호소하고, 이들이 인류의 정의를 위해 그리고 향후 중공의 박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 역사의 변화 가운데 정확한 선택을 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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