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 31일을 폐막된 2010 상하이엑스포에서 중국이 막대한 관광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망은 엑스포국 집계를 인용해 외국인 350만 명을 포함해 약 7,308,44만 명의 방문을 통한 관광수입이 800억 위안이 넘는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경제 매출도 활발했다. 상하이시 통계국에 따르면 1/4분기부터 3/4분기까지 상품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7.6%, 요식업 등도 16.8% 증가했으며 그중 3/4분기에는 월 25%의 쾌속증가를 보였다.
상해 재정대학 엑스포경제연구원의 진신강(陈信康) 원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상품판매나 요식업 등 경제 분야 수입도 모두 예상을 초월해 전체적 운영의 수지균형에는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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