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은 지난 달 물가상승률이 1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달 소비자 물가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4월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인 2.8% 보다 높으며, 중공 당국의 올해 목표치인 3%를 초과한 수치이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물가상승률이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해 이자율을 상향 조정하도록 중공 당국에 압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당분간 중국의 물가오름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김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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