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국에 투자하려는 기업, 신중히 판단해야

박창국  |  2005-07-23
인쇄하기-새창
한중수교 12주년을 맞은 지금, 중국은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자 3만여 개가 넘는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는 최대 투자대상국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제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지 돌아볼 시점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중국진출 한국기업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구축한 중국한국상회 한 회원의 “하얼빈 인근 1500여 개 기업 중 현재까지 영업활동을 하는 업체는 300여 개에 불과하고, 청도지역에서도 등록한 한인 기업 중 80%가 망했다.”는 말은 우리 기업들의 중국진출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대변하고 있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현재 중국내 한국기업들은 발등의 불인 ‘전력부족’, ‘임금 상승’ 등과 더불어 ‘긴축정책에 따른 내수부진’ 관리의 부패 인력부족 등 온갖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최근 중국에서 본국으로 제조공장을 다시 옮긴 일본 기업들의 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사회주의 경제체제와 중국 특유의 시장특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하며, 아직도 관시(關係:중국 유력인사와의 인간관계를 사업에 활용하는 것)는 중국 사업에서 문제점이다. 중국은 기회의 땅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오히려 인도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는 기업들이 많다고 한다.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인은 신중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박창국(기업인)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49 中, 10월부터 국방동원법 시행... 민간 재산 몰수·징집 ....
디지털뉴스팀
26-09-05
2448 中 청두, 병원·학교 종교 전수조사... 신앙 통제 강화?
디지털뉴스팀
26-08-20
2447 中 프로파간다, 美 AI 학습 데이터 대거 오염
국제부
26-08-04
2446 세계 각국, 中 ‘민족단결법’ 비판...“글로벌 주권 침해” ..
국제부
26-07-26
2445 中, 소수민족 초국경적 탄압법 시행... 서방, 전방위 반....
디지털뉴스팀
26-07-02
2444 中, 해외 2천개↑ 통전 조직 활동 ... 문화·사업 앞세워 ....
디지털뉴스팀
26-06-13
2443 中 ‘민족단결법’으로 소수민족 통제 · 초국가적 탄압 강....
디지털뉴스팀
26-05-02
2442 中, ‘금지된 다큐멘터리’ 검열... 관련 영상 목록 대거 ....
디지털뉴스팀
26-04-30
2441 홍콩도 파룬궁 탄압... 수련자에 실형 선고
디지털뉴스팀
26-04-18
2440 홍콩, 전자기기 비번 요구 거부 시 징역·벌금... 외국인....
디지털뉴스팀
26-04-0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