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남부, 폭우와 폭염에 시달려

편집부  |  2010-07-11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남부와 베이징 등 지역이 폭우와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7월에 들어서 장시(江西), 후난(湖南), 후베이(湖北), 충칭(重慶), 칭하이(靑海) 등 남부와 서부 9개 지역에 홍수가 발생해 6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으며 이재민은 1,719만명,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89억3천만 위안에 이른다.

 

특히, 충칭 지역은 최고 241mm의 장대비가 내려 일부 지방이 고립되고 8명이 숨지는 등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후베이성 일부 지역에는 8일 저녁부터 폭우가 내리기 시작해 12시간 동안 175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 가옥 5천여채가 붕괴되고 이재민이 400만명에 이른다. 

 



9일, 중북부 베이징에도 폭우가 내려 도로가 내려앉으면서 배수관, 도시가스관 등 시설물들이 파손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이번 비로 곳곳에 산사태가 발생하고 교통이 마비되며 전기가 끊기면서 중국은 지난달에 이어 홍수로 인한 피해가 계속 확산되고 있다.

 

중국 기상청은 티베트 동부 일대와 남부 지역에 14일까지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양쯔강 이남 지역은 습도가 높은 가운데 기온이 35-37도를 유지하고 있어 주민들이 찜질방 같은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김도원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11 中 6세 아동, 뇌 유전자 편집 임상 시험 중 사망... 의....
국제부
26-08-04
2410 中, 디지털 데이터 조작·통제·갈취로 초국가적 탄압
디지털뉴스팀
25-08-05
2409 中 ‘파룬궁 강제 장기적출 탄압’ 사실이었다!... 피해 ....
디지털뉴스팀
24-07-13
2408 중공 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사망 전 증언 공개... 파룬....
디지털뉴스팀
23-07-27
2407 실종 중인 ‘친강’ 외교부장 면직... 후임 ‘왕이’ 컴백
박정진 기자
23-07-26
2406 中 코로나 폭발로 시신 처리 정체... 공터 · 주차장서 ....
박정진 기자
23-01-06
2405 中 코로나 통계 또 은폐?... 내부 회의혹엔 “이달 2억50....
도현준 기자
22-12-23
2404 장쩌민 전 중공 총서기 사망... 파룬궁 유혈 탄압 핵심
구본석 기자
22-12-01
2403 中, 해외 위장 ‘비밀 경찰서’ 운영... 반체제 인사 강제....
이연화 기자
22-09-20
2402 中 '주요 빅테크 알고리즘' 장악... 정부 비판 원천 차단?
한상진 기자
22-08-1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