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랴오닝성 고위관리, 미국서 공개 탈당

편집부  |  2010-03-21
인쇄하기-새창


[SOH] 1일, 전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沈陽)시 당위원회 선전부 연락부장 장카이천(張凱臣)이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산당 탈당을 선언했다.

 

중국에서 장 전 부장의 직책은 관영 언론의 선양시 관련 선전과 보도를 관리 감독하는 것이었다. 

 

장 전 부장은 기자회견에서 “민중을 우롱하고 세뇌시키는 중공 선전기관과 중공 정권에 대해 일찍부터 깊은 혐오를 느꼈다”며 탈당 이유를 밝혔다.

 

장 전 부장은 “많은 사람들이 중공 정권이 매우 강대하다고 느끼지만 표상에 불과할 뿐이다. 속은 이미 썩을 대로 썩었다”고 말했다.

 

새해 첫날 열린 그의 기자회견은 해외 화교 사회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탕보차오(唐柏橋) ‘중국평화민주연맹’ 대표는 “중공 선전기관은 무수한 거짓말로 세상을 속이는 듯 했지만, 장카이천의 탈당은 그들이 실패했음을 알렸다”며 축하했다.

 

왕쥔(王軍) ‘중국민주당 세계동맹’ 대표는 “권력과 부(富)를 모두 포기하고 독재 정권에 반대해 나선 장카이천과 같은 중국인이 갈수록 많아져야 한다”고 기대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 전 부장은 중공 탈당서비스센터 관계자로부터 탈당 증서를 넘겨받았다.

 

중공 탈당서비스센터에 따르면, 소년선봉대, 청년단, 공산당 등 3가지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한 중국인은 3일 현재 6,600만 명을 넘어섰다. /양수진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52 中황하, 송유관 파열로 오염‥북부 식수 비상
편집부
10-03-21
951 中, 신종플루 치료에 ‘혈청요법’ 보급 논란
편집부
10-03-21
950 中내몽고서 열차 13대 눈속에 갇혀
편집부
10-03-21
949 中새해 최우선 과제는 ‘농촌’‥쇼에 불과?
편집부
10-03-21
948 中중북부에 올 겨울 가장 큰 폭설
편집부
10-03-21
947 中랴오닝성 고위관리, 미국서 공개 탈당
편집부
10-03-21
946 中 부패관리들, 올해 공금 343억弗 횡령
편집부
10-03-21
945 中, 멜라민 연루 관리들 복귀 논란 재연
편집부
10-03-21
944 ‘中경제, 무리한 고속철 건설로 무너질 수도’
편집부
10-03-21
943 ‘코펜하겐에서 벌어진 미-중 대결’
편집부
10-03-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