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 13일 경기도 안산 중국공산당 탈당성원 행사에서 중국인들에 의한 폭력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뉴욕에 소재한 탈당센터 본부는 16일 성명을 발표해 이들의 소행을 규탄했습니다.
안산 탈당센터에 따르면 이날 중국대사관의 사주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중국인 1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한 파룬궁 수련자들 공격하고 행사용 보드판을 파손했습니다.
탈당센터 본부는 중공 당국이 스파이와 화교들을 매수해 해외에서까지 공산당식 폭력으로 중국인들을 통제하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중공이 정치운동을 통해 중국인을 무수히 살해하고 전통문화와 사회도덕을 파괴해 중국인들의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고 있다면서 더 이상 중공 정권에 대해 어떠한 환상도 품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탈당센터는 중공 정권에 매수된 중국인들이 걱정스럽다며 그들에게 악인들을 돕는 대가로 자신의 생명과 미래를 희생하지 말 것을 호소했습니다. 또한 한국정부에도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주동자를 처벌하고 배후 세력을 밝혀낼 것을 요청했습니다.
탈당센터는 한국이 독립적인 주권국가인 만큼 국익이나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위해서라도 한국에 폭력을 수출하고 있는 중공 정권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탈당센터는 중국 공산당 3가지 조직을 탈퇴한 중국인이 이미 6천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중공 고위층의 탈당도 눈에 띠게 늘고 있다면서, 중공이 해체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할 것을 재한 중국인들과 한국정부에 다시 한 번 호소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양수진, 이원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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