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문학협회장 “글로 표현 못할 정도로 충격적”

관리자  |  2009-02-07
인쇄하기-새창


[SOH] 수필가이자 격월간지 ‘국보문학’ 발행인이고 한국 국보문학협회 회장인 임수홍 씨는 2월 6일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션윈(神韻)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임 회장은 자신이 수필가이지만 공연이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음성) “예 저는 시하고 수필을 쓰는 문인인데요, 오늘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제 마음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혼돈상태에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글로 내가 과연 오늘 공연을 표현할 수 있을까, 제 생각에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오늘 이 작품을 볼 때 승화된 정말 인간으로서 뭔가를 찾아야 하는 그런 의미가 너무 많이 깊어요. 예..오늘 상당히 감동 깊었어요.”


임 회장은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위해서 션윈 공연 같은 통합예술 공연이 자주 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지금 저 같은 경우는 너무 혼돈이예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연극, 예술을 할 수 있을까? 좀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예술, 전체적인 종합예술에서 문학의 한 분야지만은 연극, 미술, 가요 뭐 전체적인 통합예술인데 그 전체적인 게 여기에 녹아 있어가지고. 특히 글 쓰는 사람들에게는 이 체험을 좀..해라. 많이 봐야 많이 쓰는데..”


그는 션윈 공연을 통해 물질을 뛰어넘는 정신 이상의 것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음성) “작년 말부터 세계가 상당히 공황에 들어갔잖아요. 경제적으로 참....제 자신도 사업을 하고 있지만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 침잠된 마음들을 우리는 물질적으로만 모든 걸 생각을 하잖아요. 이런 션윈예술단의 공연을 보게 되면은 물질을 뛰어넘을 수 있는, 정신 이상의 차원의 것을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지금의 고통을 아무렇지 않게 느낄 수 있는 그런 힘을, 저력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아요.”


그는 첫 작품인 ‘5천년 문명을 개창하다’를 보면서 천상에 올라가 있는 듯 평온한 마음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제가 불교를 믿고 있거든요. 그 부처님이 처음에 나왔을 때 그 전체적으로 합장하고 나왔을 때 제 마음이 갑자기 거룩해지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욕도 하고 직원들한테 일 잘 못했다고 그랬는데, 그 순간에는 내가 천상에 올라가 있는 그 평온한 마음...그게 가장 마음 속에 다가왔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11 中 6세 아동, 뇌 유전자 편집 임상 시험 중 사망... 의....
국제부
26-08-04
2410 中, 디지털 데이터 조작·통제·갈취로 초국가적 탄압
디지털뉴스팀
25-08-05
2409 中 ‘파룬궁 강제 장기적출 탄압’ 사실이었다!... 피해 ....
디지털뉴스팀
24-07-13
2408 중공 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사망 전 증언 공개... 파룬....
디지털뉴스팀
23-07-27
2407 실종 중인 ‘친강’ 외교부장 면직... 후임 ‘왕이’ 컴백
박정진 기자
23-07-26
2406 中 코로나 폭발로 시신 처리 정체... 공터 · 주차장서 ....
박정진 기자
23-01-06
2405 中 코로나 통계 또 은폐?... 내부 회의혹엔 “이달 2억50....
도현준 기자
22-12-23
2404 장쩌민 전 중공 총서기 사망... 파룬궁 유혈 탄압 핵심
구본석 기자
22-12-01
2403 中, 해외 위장 ‘비밀 경찰서’ 운영... 반체제 인사 강제....
이연화 기자
22-09-20
2402 中 '주요 빅테크 알고리즘' 장악... 정부 비판 원천 차단?
한상진 기자
22-08-1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