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최후통첩 이전에 학살은 이미 시작됐다”

관리자  |  2008-03-21
인쇄하기-새창


[SOH] 중공 당국은 20일 티베트 시위대에 발포한 사실을 처음으로 시인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지난 16일, 쓰촨성 아바현에서 발생한 티베트 항의 시위 진압 과정에서 경찰이 시위대에 발포해 4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티베트 단체들은 아바현에서만 최소 8명이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중공 당국은 군대와 경찰이 티베트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총 한발도 쏘지 않았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중공 당국의 엄밀한 정보차단에도 불구하고 대량의 중공 군경 및 특무들이 유혈 진압하는 동영상 및 총격으로 숨진 티베트인 희생자들의 사진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중공 당국의 거짓말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지난 1989년 6.4민주화운동 유혈진압을 또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다음은 최근 티베트 자치구에서 중공 군대와 경찰이 총격을 가해 사망한 티베트인들의 시신 사진입니다. 이 사진들은 항의 시위가 쓰촨, 칭하이 간쑤성 등지로 확산되고 있던 16일 저녁부터 17일 낮 사이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는 중공 당국의 최후 통첩시간인 17일 자정 이전부터 이미 학살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02 신운예술단 한국에 돌아와..대구공연 임박
관리자
08-03-22
401 “中 공안, 티베트인으로 변장해 난도질”
관리자
08-03-21
400 “최후통첩 이전에 학살은 이미 시작됐다”
관리자
08-03-21
399 티베트 망명정부, 총상입은 시신 사진 공개
관리자
08-03-20
398 中영사관, 대구시청에 압력 넣다 망신살
관리자
08-03-20
397 ‘티베트인들은 폭도 아닌 의사(義士)’
관리자
08-03-19
396 티베트 이어 파룬궁 수련자 사망 급증
관리자
08-03-19
395 “중공 당국의 학살에 국제사회 각성해야”
관리자
08-03-18
394 “라싸 대형마트에만 67구의 시체 있어”
관리자
08-03-17
393 티베트인 학살 관련 중국과도정부 성명서
관리자
08-03-17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