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유엔과 미국 협력해 파룬궁수련생 구출

관리자  |  2005-09-27
인쇄하기-새창
다수의 파룬궁 관련단체와 유엔 난민사무소(UNHCR), 미국무부와 미의회, 비정부기구(NGO) 등의 협력으로, 중국 선양시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생 리웨이쉰(李偉勳.58)이 9월 21일 밤 미국 볼티모어 워싱턴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리웨이쉰은 유엔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으며, 미국 정부는 그녀가 미국에 친인척이 없지만 그녀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사례는 이미 2번째. 리웨이쉰은 2002년 1월부터 중국 공안당국의 잔혹한 고문을 받아 손발을 사용하지 못하고, 언어 능력을 상실했으며, 섭식 장애를 일으켜 결국 중태에 처했다. 가족과 구원자들의 노력으로, 그녀는 중국 의과대학 제1병원에서 경찰의 엄밀한 감시하에 치료받는 것이 허락되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수많은 위험을 극복하고 관계자들의 협조에 의해 제3국에 탈출할 수 있었다. 그 후 유엔 난민사무소는 그녀를 난민으로 인정했으며, 미국 정부는 리웨이쉰의 미국 거주를 허락했다. 9월 23일 오전, 미국 파룬궁수련생들의 자발적으로 도움으로 리웨이쉰은 미국 이민국의 사회적응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리씨는 미국의 도움에 감사했으며 프로그램 책임자 사라도 리씨에게 도움을 주는 파룬궁수련생들을 칭찬했다. 같은날 오후, 리씨는 미국무부를 방문해 미 정부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그 자리에서 리씨는 중공에게 받은 박해 실정을 미국무부 관료들에게 진술, 수많은 박해와 비열한 수단 등을 폭로했다. 리웨이쉰과 그녀의 남편은 중국에 있을 때 중국 모 국영 공장에 재직하고 있었다. 공장 공산당위원회는, 그녀와 파룬궁을 비방하기 위해 공장 안에 고출력 스피커를 사용해 파룬궁에 대한 비방 방송을 계속해 그녀와 가족들에게 큰 중압감을 주었다. 그녀는 감금된 이후, 잔혹한 고문으로 중태에 빠져 사망 직전 집에서 치료가 허락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경찰은 그녀를 24시간 감시하기 위해서 방의 벽을 허물 것을 요청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리씨는 해외 탈출에 성공했지만, 그 때문에 파룬궁수련생이 아닌 가족들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8년 금고형을 받아 아직도 형무소에 수감되어 있다고 한다. 리웨이쉰이 박해를 받을 당시, 리씨의 거주지였던 랴오닝성 성장 보시라이(薄熙來, 현 중국 상무부장)는, 현지 파룬궁 박해를 독단적으로 지휘해 랴오닝성을 중국에서 가장 박해가 심한 곳으로 만들었다. 보시라이가 미국을 방문하면 리씨는 그를 기소할 예정. 미국무부는 “미국은 앞으로도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를 주목하겠다. 가능한 한 외교교섭 장소에서, 중국 당국에게 파룬궁수련생이나 중국 국민들의 신앙과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도록 계속 촉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11 中 6세 아동, 뇌 유전자 편집 임상 시험 중 사망... 의....
국제부
26-08-04
2410 中, 디지털 데이터 조작·통제·갈취로 초국가적 탄압
디지털뉴스팀
25-08-05
2409 中 ‘파룬궁 강제 장기적출 탄압’ 사실이었다!... 피해 ....
디지털뉴스팀
24-07-13
2408 중공 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사망 전 증언 공개... 파룬....
디지털뉴스팀
23-07-27
2407 실종 중인 ‘친강’ 외교부장 면직... 후임 ‘왕이’ 컴백
박정진 기자
23-07-26
2406 中 코로나 폭발로 시신 처리 정체... 공터 · 주차장서 ....
박정진 기자
23-01-06
2405 中 코로나 통계 또 은폐?... 내부 회의혹엔 “이달 2억50....
도현준 기자
22-12-23
2404 장쩌민 전 중공 총서기 사망... 파룬궁 유혈 탄압 핵심
구본석 기자
22-12-01
2403 中, 해외 위장 ‘비밀 경찰서’ 운영... 반체제 인사 강제....
이연화 기자
22-09-20
2402 中 '주요 빅테크 알고리즘' 장악... 정부 비판 원천 차단?
한상진 기자
22-08-1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