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테러 세력들이 활개치는 중국

관리자  |  2005-07-13
인쇄하기-새창
[SOH] 테러 습격을 받은 지 3일 만에 영국 런던에서 억울하게 사망한 희생자수는 80명에 접근했다. 그러나 런던이 테러를 받은 지 채 하루도 안 되어 중국 신장에서는 탄광 사고로 억울하게 죽은 인부가 80명을 초과했다. 중국 신장과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는 형식은 다르지만 모두 인위적으로 일어난 인명 사고로 본질은 같다. 또한 중국 신장에서든 영국 런던에서든 모두 테러습격이 누구에 의해 자행되었는지 알고 있다. 다만 증거가 부족해 당사자를 체포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런던 테러습격이 발생한 후 일부 테러조직이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나서고 있는 것과는 달리 신장 광부들이 당한 테러습격에 대해서는 자발적으로 책임을 승인하는 사람이 없다. 인부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있어서, 평화 시기에 당한 공포적인 탄광사고는 평생 치유할 수 없는 상처로 남게 되었지만 빈발하는 사고 소식에 습관이 된 방관자들의 신경은 점차 마비되고 있다. 런던 테러에 대해 매 시각마다 쏟아져 나오고 있는 수많은 분석과 보도와는 달리 신장 탄광 폭발에 대한 보도는 너무나도 적다. 마치 중국인들의 생명은 한 푼 가치도 없는 것처럼. 몇 편 안 되는 보도에서 나오는 냉소적인 사망자 수치 외에 가장 눈에 띠는 것은 국가 정부의 반복되는 연극이다. 사건이 터질 때마다 국가 지도자들은 항상 “큰 관심으로 가지고 주시하고 있다”며, 출장 공연을 하듯 잠깐 현장에 들린 간부들은 관영 언론에 의해 사건 자체보다 더 크게 보도된다. 탄광사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중국 정부는 언론을 엄격하게 규제해 기자들이 오직 사건통보 형식으로 짧은 기사 몇 편만 전전긍긍하며 내보내게 하고 있다. 이러한 기사에는 슬픔이란 두 글자는 볼 수 없고 오직 영문을 알 수 없는 떨림만 있을 뿐이다. 중공 지도자들의 ‘큰 관심’과 ‘저조한 보도’가 탄광 폭발사고를 저지른 테러 세력들을 법정에 세우고 빈발하는 탄광사고 줄이는데 무슨 도움이 될까? 에너지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중공 관리와 기업가들이 결탁한 이익단체들의 부패는 석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만들었고 이에 따른 석탄 가격의 상승은 폭리를 위한 탄광 업주들의 무리한 채굴을 부채질 했다. 국제 테러 세력들은 자신들과 비동맹국 그리고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 전혀 거리낌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공 관리와 상인들로 이루어진 테러집단도 농민과 노동자들의 생사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다. 갈수록 빈발하는 탄광사고, 집단적인 폭력사건은 먹구름처럼 하늘을 뒤덮고 있는 중공 테러집단을 폭로하고 있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관영 매스컴들은 오히려 영향을 축소하고 테러를 묵인하며 부추기고 있다. 중공 테러세력은 이미 전국 탄광에 침투되어 탄광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압박과 착취를 심하게 받고 있는 중국의 무고한 광부들은 죽음의 그늘 아래에서 가쁜 숨을 쉬며 언제 생명을 잃을지 모르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탄광뿐 아닌 중국의 모든 영역에 모두 이러한 테러세력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중국의 모든 재난은 크고 작은 테러조직의 우두머리인 중공 깡패 조직이 저지른 것이다. 오직 중공 깡패 조직을 없애야만 중국 국민들은 안전하고 평화로우며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11 中 6세 아동, 뇌 유전자 편집 임상 시험 중 사망... 의....
국제부
26-08-04
2410 中, 디지털 데이터 조작·통제·갈취로 초국가적 탄압
디지털뉴스팀
25-08-05
2409 中 ‘파룬궁 강제 장기적출 탄압’ 사실이었다!... 피해 ....
디지털뉴스팀
24-07-13
2408 중공 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사망 전 증언 공개... 파룬....
디지털뉴스팀
23-07-27
2407 실종 중인 ‘친강’ 외교부장 면직... 후임 ‘왕이’ 컴백
박정진 기자
23-07-26
2406 中 코로나 폭발로 시신 처리 정체... 공터 · 주차장서 ....
박정진 기자
23-01-06
2405 中 코로나 통계 또 은폐?... 내부 회의혹엔 “이달 2억50....
도현준 기자
22-12-23
2404 장쩌민 전 중공 총서기 사망... 파룬궁 유혈 탄압 핵심
구본석 기자
22-12-01
2403 中, 해외 위장 ‘비밀 경찰서’ 운영... 반체제 인사 강제....
이연화 기자
22-09-20
2402 中 '주요 빅테크 알고리즘' 장악... 정부 비판 원천 차단?
한상진 기자
22-08-1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