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는 중국공산당 탈당 100만명을 기념하는 대규모 집회와 퍼레이드를 열 계획이라고 집회기획측 량위펑(梁裕峰) 대변인이 15일 밝혔다.
주최측은 전세계 최대 중문매스컴 대기원시보의 사설 <9평공산당>이 발표된 후 15일까지 83만명이 중공을 탈당, 탈단, 탈대하여 전세계적으로 하루평균 2만명이 중국공산당을 탈당하고 있으며 이달말까지는 100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행사동기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미, 유럽, 아시아, 호주 등 20여 개국의 수많은 단체와 약 1500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유사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22일 저녁에는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각국 대표들에게 이 상황을 알릴 계획이라고 주최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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