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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그 사람-(108)- 제23장: 천지에 높게 걸린 음양보경(陰陽寶鏡) 장쩌민 퇴임 후 그의 토적패를 숙청하다(상)
 
  
2008-12-07 03:21:57  |  조회 6599



천지에 걸린 음양보경 장쩌민, 열세 번째 시간

중국의 도덕성이 무너지고, 특히 1998년 장쩌민이 “진, 선, 인”을 준칙으로 한 파룬궁 수련생을 진압하기 시작한 이래, 중국 대륙에서 발생한 가뭄, 홍수, 황사 등은 “수십년 만의 재난”, “매번 악화되는 재난”이란 평가를 받는다. 통계를 보면, 1949년 이후 40년 동안 중국에서는 총 40회의 강한 황사가 나타났지만, 장쩌민 집권 시기인 90년대에만 총 23회의 황사 현상이 나타났고, 특히 1999년 장쩌민이 파룬궁을 진압한 시기부터는, 황사가 “끝이지 않고”, 점점 악화되었다. 2000년 3월에서 5월 중순까지, 중국 북방에서는 광범위한 황사 현상이 14차례 나타났다. 2001년 봄 2달 동안, 총 18차례의 황사가 관측되었다. 2002년 3월 20일 베이징 시민들이 “세계 종말”로 묘사한 거대한 황사가 모두 3만톤의 모래를 베이징에 뿌렸으니, 평균적으로 베이징 시민 한 사람의 머리에 3킬로그램이나 뿌린 셈이다!

매년 여름, 중국의 농민들은 해마다 찾아오는 곤충 누리로 인한 피해를 감수해야 했다. 농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누리 재난은 이미 수년 동안 지속되었다. 2000년 평균적으로 메뚜기 떼는 중국 12개성과 시, 160개 현을 지나갔고, 총 피해 면적은 매번 마다 3000만무(亩)에 달했다. 2001년 여름 누리 때는 11개 성과 시 자치구, 16여개 시 현구(市縣區)에 피해를 미쳤다. 동아시아 메뚜기 외에, 비이동성 누리떼는 내몽고, 신장(新疆), 랴오닝(遼寧)등 성에서 대량의 농작물을 먹어치웠으며, 총 피해 면적은 7000만무 정도이며, 그 중 약 3000만무가 비교적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2002년 4월부터, 누리 재난은 또 다시 전국적으로 중국 대륙을 습격하기 시작했다……둥한(東漢)의 차이융(蔡邕)은 “누리떼의 습격을 받는 이유는 황제와 관료들이 부정부패와 폭력을 일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중국 역사를 돌이켜 보면, 모든 왕조마다 발생했던 누리떼 재앙은 집권자의 백성에 대한 폭정과 관련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민간에서 발생하는 각 종 재난은, 장쩌민과 중공의 부도덕한 정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2001년 4월, 중국 대륙 각지에서는 보편적으로 기이한 괴변이 발생했다. 광저우 스자좡(石家庄)에서는 대낮에 갑자기 검게 변했고, 간쑤(甘肅)에서는 황사가 지나가고 나서 눈이 내렸고, 시안(西岸)에서는 모래비가 내렸다. 홍콩에서도 몇일 전, “하늘과 땅의 색이 변하고, 우박이 내렸고”, “광풍과 함께 폭우가 내렸으며, 12분 동안 알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2003년, 중국 남부에는 홍수, 북부에는 가뭄이 일어났으며, 남방 6개 성에서는 강의 수위가 급격히 올라갔으며, 북방 둥베이(東北) 3성은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다. 이에 더해 전염병 바이러스도 성행했는데, 사스가 갑자기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으며, 이것이 가라앉는 듯하더니, 또 다시 조류 독감 바이러스가 성행해, 전 세계를 전염병의 공포에 시달리게 했다.

2004년 7월, 베이징 50년 만에 찾아온, 같은 시기의 가장 극심한 더위에 시달렸다. 관측된 최고 기온이 40℃를 넘었고, 이는 지난 40년 동안 7월 중순의 가장 높은 기온으로 기록 되었다. 산둥(山東)성 쯔보(淄博)시 린쯔청(臨淄城)구에서는 “7월에 눈”이 내렸다. 정저우(鄭州)에서도 달걀 크기만한 우박과 뇌우, 폭풍이 몰아쳤다. 8월 원저우에서는 8월에 눈이 내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청두(成都)에서는 아주 큰 뇌성과 함께 번개가 치며, 폭우가 내렸고, 쓰촨성(四川省) 방뇌(防雷)센터가 조사한 통계를 보면, 당일 청두에서는 10384회의 벼락이 쳤으며, 이 날은 2004년 중 벼락이 가장 많이 친 하루이다.

이러한 천재이변은 바로 하늘이 장쩌민에게 보낸, 죄악에 대한 경고이며, 사람들에게 도덕성 상실은 이후 중국 사회에 더 큰 재난을 가져올 것이라는 암시를 한 것이다.

8. 인세(人世)를 혼란에 빠뜨린 수족(水族) 생물
장쩌민이 집권한 10여 년 간, 중국 사회에는 전례 없는 위기가 불어 닥쳤고, 이는 중화민족을 영원히 회복되지 못할 변두리로 밀어 버렸다. 이런 재난은 장쩌민의 품성과도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그의 사리사욕은 중국에 유례없는 부패를 가져왔고, 그의 전횡은 중국에 피바람을 불게 했으며, 그의 표독스러움으로 현대 중국 사회에서는 듣는 이들을 경악하게 하는 집단 학살 사건이 초래하였다. 사리사욕과 부도덕함과 우매함이 장쩌민 자신을 매장하게 한 것이다. 이렇게 조금의 인성, 도덕감, 이성도 가지고 있지 않은 장쩌민은 자기 스스로 자신을 역사의 수치스러운 존재로 남겼다.

혹자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왜 장쩌민은 민족 전체 이익을 훼손해 가면서 자신의 한 점 사리사욕을 채웠을까? 장쩌민의 상상할 수 없는 사악함과 우매함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혹은, 한 가지 비교적 합리적인 해석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가 어떤 사명을 받고 이 세상에 온 것이라는 점이다. 재난을 초래하고,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은 모두 그의 출생이 특이하고, 우리와 같은 인종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장쩌민은 생긴 모습이 마치 수족 생물 같으며, 그 행동거지 또한 아주 특이 하다. 그가 정권을 잡은 이후, 중국에서는 수재(水災)가 이상할 정도로 빈번히 발생했다. 그가 거쳐간 지역에서는, 항상 이상한 형상이 나타났다. 독일에 갔을 때, 광고판에 두꺼비 그림이 나타났다.

아이슬랜드를 방문했을 때, 신문지상에서 두꺼비 사진이 보였다. 미국을 방문 했을 때, 중국 영사관 근처의 한 식당에서는 대형 두꺼비가 광고로 보이기도 했다. 장쩌민의 한 수행원은, 장쩌민이 먹는 음식은 “진귀한 조류나 이상한 동물 외에, 누리, 거북, 뱀, 전갈, 악어, 쥐, 심지어는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하는 인뇌(人腦)가 있으며, 그는 종종 독성이 포함된 약품으로 “정신을 환기”시키기도 한다. 이렇게 일반 사람들이 생각만 해도 구역질나는 것들을, “장쩌민은 아무렇지도 않게 먹는다”라고 장쩌민 수행원이 말했다.

인민들의 정상적인 생활 경험에 비춰, 장쩌민이란 사람의 탈을 쓴 수족 이류(異類)의 언행과 행동거지를 헤아리는 것은 확실히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사실, 역사적으로 여우가 미녀 달기(妲己: 은나라 주왕의 비)로 변모해, 용감히 나서 황제에 상소하는 충신들에게 각종 혹형과 고문을 가해 사망하게 한 목적은, 바로 조정에 재앙과 혼란을 가져 오기 위함이었다. 오늘날에는 천년의 독기를 품은 수족 생물이 사람이 되어, 인세에 해악과 재앙을 가져 온 것이다.
※※※※※※※
중화민족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중에서는, 걸왕과 주왕 같은 폭군이 있었으며, 조고(趙高), 진회(秦檜)와 같이 표독한 간신도 있었지만, 백성에게 어떤 대재앙이 오고, 국가의 전화가 끊이지 않았을지라도, 나라의 주인이 바뀌고 나서는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생기를 되찾았다. 단지 몇 십년의 휴양 기간을 거치기만 하면, 새롭게 광명정대한 문명이 일어났고, 국가는 다시 부강해졌다. 이는 나라는 망했을지언정, 민족 정신이 아직 죽지 않았고, 자연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중화민족은 오늘날까지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간사함을 무기로 권력을 잡은 장쩌민이 중국 최고 권력의 자리에 오른 후에, 중화민족 생존의 토대는 엉망진창으로 훼손 되었다. 조상들이 터를 닦아 논 1백여만 제곱킬로미터의 국토가 비밀리에 이민족에게 팔렸다. 세월이 풍파를 겪으며 생성된, 다시 재생할 수 없는 천연 자원이 짓밟히며 오염되었고, 무절제한 사용으로 바닥을 드러냈다. 5천년 전통의 도덕 윤리가 왜곡돼 변질되었다. 신앙 위기가 나타났으며, 도처에 사람들의 물욕이 넘쳐 흐른다. 장씨(江氏)의 광범위한 속임수와 세뇌, 폭력의 협박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성실함, 아량, 인자함, 겸손함의 도덕심과 생명을 바라보는 숭고함을 잃고, 기회주의자가 되거나, 사소한 원한에도 앙갚음을 하고, 곤경에 처한 사람을 이용하려 하고, 심지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는 두려운 것도 없이 온갖 악행을 하는 자들로 변하였다.

수천만 실직자와 수억의 빈곤 농민들이 생존을 위해 발버둥칠 때, 장쩌민은 걸핏하면 수억에 달하는 공금으로 사치를 만행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처럼, 장쩌민의 썩은 통치는 중국대륙에서 탐관오리가 활개치게 했으며, 뇌물 수수가 공공연히 행해졌으며, 도처에서 조직 폭력배들이 활동할 수 있게 했다. 현저한 빈부 격차와 거대한 금융 결손은 중국 사회를 뒤흔들 위기를 도사리고 있다. 문란한 윤락과 마약이 가져오는 전염성 질병은 인민의 신체 건강을 급속히 해치고 있으며, 황금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태도는 민족 정신을 말살시키고, 천연 자원에 대한 약탈과 같은 사용은 중국인의 생존 공간을 점점 줄어들게 한다.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자손 후대는 발을 디딜 깨끗한 공간,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공기를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게 된다.

장쩌민의 죄악을 조금만이라도 알아 본다면, 사람들의 마음은 아주 착잡해질 것이다. 하지만 그가 중화민족에 가져온 재앙은, 우리가 모두 끄집어내어 말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러나 최소한 그를 이해하면, 비로소 무엇이 극악무도한 죄악이고,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죄악인지 이해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자아도취에 빠진 제국은 도덕성 타락과 황금만능주의화 됨에 따라서, 서서히 사라져 갔고, 장쩌민 또한 이와 같은 전철을 밟았으며, 그는 중화민족을 회복할 수 없는 구렁으로 밀어 내었다. 폭발, 방화, 총격, 밀입국, 조직 폭력배 창궐과 매일같이 쏟아지는 가짜 상품은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서로를 경계하게 했다. 지진, 홍수, 가뭄, 누리떼와 황사의 빈번한 발생은 하늘의 경고이며, 이런 재난은 이제 익숙한 것이 되었다.

장쩌민은 “시기를 틈타 정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없으며, 그의 죄악으로부터 그는 반드시 수치스럽게 사라져야 됨이 결정되었고, 지금이 바로 장쩌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 할 시기이다. 이 책을 편찬한 목적은, 장쩌민에 대한 증오심을 유발하려는 것이 아니고, 그의 잘못을 세계인들 앞에 공개하기 위함이다. 장쩌민으로 인해 중국과 세계에 불어 닥친 이 유례 없는 재난과 그가 “진선인”에 가한 피 비린내 나는 박해, 인류의 도덕과 양심을 파괴한 죄악에 대해서, 사실 사람들은 그의 처분을 놓고, 선과 악의 선택에 직면해 있는 것이며, 이 선택은 세계인의 양심에 대한 실험과 같다. 또한 중화민족의 대역 죄인 장쩌민을 숙청한다면, 하늘은 반드시 중화민족을 도와 중국을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구해낼 것이고, 이로써 중화민족은 위풍당당한 모습을 다시금 빛낼 것이며, 또 다시 찬란한 문화를 일궈낼 것이다.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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