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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그 사람-(107)- 제23장: 천지에 높게 걸린 음양보경(陰陽寶鏡) 장쩌민 퇴임 후 그의 토적패를 숙청하다(상)
 
  
2008-11-27 01:56:47  |  조회 6430
천지에 걸린 음양보경 장쩌민, 열두 번째 시간 (107)


도덕의 최저 한계점 마저 파괴되다

장쩌민은 중화민족의 도덕성 파괴와 관련해 ‘진선인(眞善忍)’ 민간 신앙 타파에 모든 힘을 기울였다. 파룬궁 진압은 사실 민간에서 일어난 도덕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짓밟은 것이며 또한 사회의 양심을 철저히 유린한 것과 같은 것이다.


장쩌민 앞에서 진실을 말하면 이는 곳 죄가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선인’을 감히 말할 수 없었고 ‘진선인’이 도리어 부정적인 어휘가 되었는데, 이는 중국이 본래 직면하고 있는 ‘신용’문제에 대해 더욱 안 좋은 요소를 추가한 것이다. 미국 수도 워싱턴의 국회(Capitol Hill)에서 발생한 한 일화가 있다. 그곳은 많은 대륙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장소이기도 한데 싱가폴에서 온 한 파룬궁 수련생이 줄 서있는 사람들 앞에서 파룬궁에 대한 진실을 말했다. 대부분의 대륙 관광객이 이를 보고 크게 욕을 하며 서로 ‘진선인’이 어디가 좋냐고 묻기 시작했다. 이런 왜곡된 사고는 현장에 있던 해외 중국인들은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또 다른 일화가 있는데, 파룬궁 수련생들이 전통 문화를 알리기 위해 미국 국경 축하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를 보고 있던 한 중국 대륙 사람은 진선인을 알리는 것은 중국의 ‘찌꺼기’를 선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작은 일이지만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아주 크다. 장쩌민이 선동한 ‘진선인’ 진압과 전국에 퍼진 비방 선전물은 ‘진선인’을 웃음거리로 만들었으며, 이것을 일종의 ‘바보 같은 짓’, 가치 없는 ‘찌꺼기’로 만든 것이다. 그러면 ‘가악폭(假惡暴)’이 창궐하고, 이것이 국민의 ‘선진 문화’가 되어버린 나라에서 그 민족의 도덕성이 얼마나 타락했는지는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대륙에서 생활하고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그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바로 99년 이래 중국의 사회도덕이 급속하게 악화되었다는 점이다.


둥베이(東北)의 한 지역 610 사무실의 상급 관료가 말단 조직에 가서 정책 설명을 했는데, 그곳 서기가 지역과 관련된 총괄 보고를 마친 후 가진 토론회에서 갑자기 “610”관료에게 이렇게 물었다. “어떻게 도처에서 파룬궁 수련생을 식별하죠?” 관료는 이렇게 대답했다. “부패하고 횡령을 일삼는 사람 중에는 수련을 하는 이가 없다. 또한 먹고 마시고, 윤락과 도박을 즐기는 사람들도 모두 아니며, 지역 건달과 깡패도 파룬궁 수련생이 아니다. 싸우고, 욕하며, 불건전한 용어를 사용하며, 심지어 술 마시고 담배 피는 자들도 모두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오늘 여기 모인 사람들은 모두 우리 편이니, 아주 청렴하다고 말할 수 있다! 싸울 때 반격하지 않고, 욕을 먹고도 되받아 치지 않는 사람은 100% 파룬궁 수련생이다. 공공장소에서 예의범절을 말하며,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주운 지갑을 자기가 갖지 않고 주인에게 되돌려 주려고 하는 자들은 80%는 파룬궁 수련생이다. 곡식을 팔 때, 다른 것을 한데 섞거나 물을 먹이지 않고, 저울을 속여 팔지 않는 사람, 이익을 보고도 차지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러면 바로 잡아서 구타해라! 설령 아니라해도 어떤 책임도 지지않으며, 최소한 그들은 성실한 사람들이니……”


장쩌민의 대대적인 선전 공세로 인해, 눈 깜짝할 사이, 많은 중국 대륙 인민들의 시각에서, 수천년간 이어진 중국 수련 문화의 핵심인 “진, 선, 인”은 도리어 “세상을 속이고 재물을 착취”하는 대명사가 되었다. 한 네티즌은 다음과 같은 자신이 경험한 일을 소개했다. 그녀가 SOHU, SINA와 같은 중국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발송한 이력서가 이상하게 계속 반송되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녀의 파룬궁 수련생 친구가 이력서를 보고 나서, 그 중의 한 구절 “진실(眞), 선량(善), 인내(忍)를 겸비한 품성”을 삭제하고 난 후에야, 그녀는 이력서를 정상적으로 발송할 수 있었다.


파룬궁을 진압하는데 있어서, 장쩌민의 악랄한 점은 폭력으로 무고한 수련생들을 강압해 신앙을 포기하게 한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거짓 ‘분신 자살’ 사건과 같은 수많은 속임수로 인민의 파룬궁에 대한 증오심을 선동했고, 고압적인 수단으로 수련생들의 마음에도 없는 자백 및 신앙 포기를 받아내고 연좌법으로 사람들 사이에 그나마 남아 있던 신뢰마저도 무너뜨렸다는데 있다.


장쩌민이 파룬궁을 대대적으로 진압했기 때문에, 인민들이 생존을 위해, 양심과 도덕성을 버리고, 어쩔 수 없이 마음과는 다르게 중공의 뜻에 따랐다고 치고, 우선 파룬궁 수련생에 가한 혹형, 학살, 강간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상업적 관계에서 사람들이 뇌물 공세를 하며, 사적인 관계 만들기에 급급하고, 각종 브랜드 도용 및 저질 상품을 만들어 파는 행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장쩌민의 진압 정책으로 인해,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이런 사고, 즉 선한 것이 바로 악한 것이고, 흰 것이 바로 검은 것이다라는 사고가 주입되었다. – 이는 “당”이 이미 “진선인”이 그릇된 것이라고 규정했기 때문이다. 중공이 만들어낸 “진리”를 지키기 위해서,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퍼뜨리는 것이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강간, 혹형, 학살에 대해서 무관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치에 무관심한 “고상”한 태도가 되었다. 이런 사회에서는 도덕적 정의, 양심이 완전히 사라져버렸고, 단지 동물 같은 본성만 남아 있을 뿐이다.


세계적으로 대다수의 정통 종교에는 계율이 있기 마련인데, 예를 들어 불교에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5가지의 계율, 즉 살인, 도둑질, 윤락, 거짓말, 음주를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있다. 성경에는 “모세10계”가 있다. 계율의 목적은 강제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의 악한 면을 고쳐, 점점 도덕적 승화를 하게끔 하는데 있다. 장쩌민의 “610”에도 계율이 있기는 한데, 그 목적이 다른 정통 종교와 완전히 상반된다. 중국의 네티즌들은 대다수의 채팅 및 전자 우편 사이트에서 어떤 어휘를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가장 보편적인 것으로는, “진상(眞相)”, “민주(民主)”, “인권(人權)”을 뽑을 수 있다. 한 민족이 “진상”, “인권”을 금기시하고, 심지어 “진, 선, 인”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다면, 그 민족의 미래는 과연 어떠할까? 이 정답은 사실 주변을 돌아보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지난 90년대 말에 나타나기 시작한 “가짜 술, 담배”에서 오늘날의 “독성 물질을 포함한 쌀, 해바라기씨, 분유”, “윤락‘에 이르기까지, 이런 추세는 조금도 수그러 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이로부터 경각심을 느끼지는 않을까?


플라톤은 이렇게 말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비춰진 그림자이다.” 사람들이 자력으로 막을 수 있고 눈에 보이는 생태 재난, 경제 재난과 정치 위기 등은 사실 모두 도덕성 상실에서 기인한 것이다. 사람들은 도덕적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자연을 무절제하게 훼손하고 착취했으며, 타인과 자손 후대를 고려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화이허(淮河) 상류의 공장주는 자신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대량의 오염원을 화이허로 방출해, 하류 생태계를 파괴했고, 죽은 물고기들이 줄줄이 떠올랐다. 물고기는 차치하더라도, 하류에 사는 사람들은 마실 물조차 구할 수가 없었다. 이런 재난을 막기 위해선 어떤 높은 지식수준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단지 상식과 사람으로써 가져야 할 기본적인 도덕적 자질만 갖고 있으면 된다. 금융 재난 또한 규정에 위배된 행동이나, 거짓 정보 유출, 주가 조작 등에 기인한 것이다. 그래서 장쩌민이 초래한 도덕적 재난이 바로, 현재 중국 각종 재난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도덕은 한 사회의 기초이다. 도덕의 파괴는 경제 발전과 재산 축적을 모래 위의 건물과 같이 변하게 할 것이다. 현재 사람들뿐만 아니라, 미래 자손 후대까지도 도덕성 상실로 인한 대가를 치뤄야 할 것이다.


7.하늘의 경고: 사람이 다스리지 못하면, 하늘이 나서서 다스린다

중국인은 예부터 천인합일(天人合一)을 중시하며, 인간 세상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서로 다른 천상(天象)을 유발하며, 천상의 변화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종의 조짐이라고 생각했다. 중국 고대인들은 천재(天災)와 인행(人行)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천재는 국가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경고이며, 만약 이런 하늘의 경고에 반성을 하지 않으면, 더욱 기이한 천재가 , 인세(人世)에 경고를 할 것이라고 믿었다. 만약 현재의 문제를 개선하지 못하면, 진정한 재난이 불어 닥칠 것이다.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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