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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nd CCP 자원봉사자 폭행 가해자 강제 추방

디지털뉴스팀  |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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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해 10월, 호주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사악한 중국공산당을 종식시키자)’ 서명운동 자원봉사자를 폭행하고 기물을 훼손한 가해자 자오캉(Kang Zhao)이 호주 경찰에 체포돼 벌금형과 강제 출국 명령을 받았다.

자오캉(30)은 지난해 10월 4일 다른 괴한 두 명과 함께 End CCP 서명운동 차량 보드판을 훼손하고, 자원봉사자 낸시 둥(이하 둥 씨)를 폭행해 다리 등에 상처를 입힌 바 있다.

자오캉은 지난해 12월 5일 시드니 국제공항에서 체포됐고 폭행, 상해, 개인재산 훼손 혐의로 기소됐으며, 호주 캔버라 지방법원은 그에게 3천 호주달러(한화 약 260만 원)의 벌금형과 15일 징역형을 내린 바 있다.

자오캉은 3월 9일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했으며, 호주 이민국으로부터 출국 요청을 받고 이번 주에 호주를 떠날 예정이다.



■ 가해자를 용서한 파룬궁 수련자

재판이 끝난 후 둥 씨는 자오캉에게 다리에 난 상처를 보여주며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자오캉은 둥 씨에게 사과하며 말했다. “제가 당신을 다치게 했습니다. 당시에 좀 충동적이었습니다.”

같은 날 법정에서 피해자 진술서를 낭독한 둥 씨는 피고로부터 금전적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었지만 “피고가 자신의 실수를 진심으로 인정하고 사과했기에 기꺼이 용서하겠다”라며 자격을 취소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피고인 역시 중공 세뇌 교육의 희생자이므로 그를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둥 씨는 자오캉이 앞으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번 일로 교훈을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와 주변 친구들이 중국과 중공을 구분해, 중공의 선동대로 소위 ‘애국심’이란 명목으로 다른 사람을 해치는 일을 그만두기를 권고했다.

이날 둥 씨는 법정에서 자신이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을 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납치돼 1년간 불법 감금됐다가 호주에 이민을 왔으며, 호주에서 누리는 자유를 소중히 여긴다고 밝혔다.

그녀는 중국에는 중공에 의해 박해받고 심지어 산 채로 장기를 적출당하는 수많은 다른 수련자들이 있다며, 호주의 선량한 시민들, 특히 호주에 있는 중국인들에게 중공의 인권 박해에 대해 알려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둥 씨가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End CCP 서명운동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서명 3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약 40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이 서명운동은 중공이 중국에서 권력을 장악한 이후 수억 명에게 가해진 기만과 폭정, 그리고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한 책임이 중공에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중공의 침투와 적색 테러가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기에 전 세계인들이 함께 나서서 중공을 거부하고 종식시켜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 전 세계 공산주의 종식에 도움이 되도록 endccp.com/ko 를 방문해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청원에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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