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해 12월 국내 중국 비밀경찰서로 지목된 서울 송파구 잠실 한강변 소재 중식당 ‘동방명주’.
논란이 불거지자 식당 운영자 왕하이쥔(王海軍)은 지난해 12월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동방명주는 정상적인 영업장소지만 비밀경찰서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며 “도대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이냐”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일반적인 음식점과는 다른 여러 특징과 정황, 운영자의 수상한 이력과 행보 등은 이번 논란이 사실로 드러날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주목이 요구된다. [사진=Safeguard Defenders]
미디어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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