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4(금)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국편(5) ‘대담한 사기술로 신위(神位) 찬탈’ ①

편집부  |  2020-07-20
인쇄하기-새창



▲ [사진=SOH 자료실]


1. 대담한 사기술로 신위(神位) 찬탈


1) 중국공산당이 신위 찬탈


신은 자신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는 신성(神性)이 있다. 진(眞)을 추구하고 선(善)을 추구하는 마음, 생명의 승화와 천국의 집으로 돌아가려는 갈망이 바로 그것이다. 이와 상응하게 모든 문화에는 지고무상의 존재가 있는데, 어떤 민족은 이를 ‘도(道)’라고 칭하며, 어떤 민족은 ‘신(神)’이라 칭하는데 우리는 그런 존재의 위치를 ‘신위(神位)’라 칭한다.


공산당은 인간세상에서 정권을 장악한 후 폭력으로 중화문화 유물을 철저히 파괴했다. 하지만 중화문화에서 ‘신위’란 신이 문화를 정립할 때 만든 구조일 뿐만 아니라, 신이 인간을 창조할 때 인간에게 부여한 내포이기도 하기에 이런 배치를 없애는 것이란 매우 쉽지 않았다.


공산당이 장기간 신을 배척하는 과정에서 ‘증오’와 우주 부패 물질들이 모여 형성된 사악한 영체, 즉 ‘공산 악령’은 은밀히 사람들 마음과 중화문화의 구조에서 빈자리가 된 ‘신위’에 들러붙어 ‘정신(正神)’ 노릇을 하기 시작했다.


이 ‘신위’에서 공산당은 ‘진리’와 ‘도덕’의 결정자가 되어, 무신론을 퍼뜨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신을 잊도록 하여 자신에게 뿌리가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즉 사람은 한 번 태어나 죽으면 끝이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으로 생각하게 했다.


공산당은 진정한 생명은 윤회 환생하지 않는다고 믿게 했으며 인간과 신의 깊은 관계를 부정하게 만들었다. 신이 아직 인간을 포기하기도 전에, 공산당은 인간을 강요하고 기만해 먼저 신을 배척하도록 만들었으며 인간은 이로 인해 파멸의 위기에 몰리게 됐다. 때문에 이는 극악무도한 거대한 음모이다.


공산당이 무신론을 확산시킨 목적은 인간의 생명이 신에게서 비롯됐다는 것을 부정하려는 것일 뿐만이 아니라, 자신들이 신이 아닌 악령이라는 진실을 은폐하려는 것이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인간이 신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은 마귀의 존재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종교에서든 ‘하느님-사탄’과 ‘부처-마귀’는 동시에 존재한다. 신은 인간을 구도할 때, 신앙 과정에서 마주치는 시련은 대부분 마귀의 유혹으로 생겨난다는 점을 반드시 가르쳐 준다. 때문에 공산당은 사람들에게 “신이 없다”고 말하는데, 이는 마귀가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며 이를 통해 자신들이 바로 마귀라는 진실을 은폐했다.


둘째,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는 것은 신의 구원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면 신이 인간을 구원하려 해도 인간이 받아들이지 않아 신은 인간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인간은 자연스럽게 마귀의 손아귀에 넘어간다.


문화혁명 이후, 중국인들은 역사를 반성하며 중국공산당 당수가 신단(神壇)에 잘못 올라갔다는 점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는 매우 표면적인 깨달음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공산당은 왜 당수를 ‘신단’에 모실 수 있었을까? 그 실상은 공산 악령이 중화문화와 중국인들의 마음속 ‘신위’를 찬탈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극심한 고통을 받은 민족은 모두 일찍이 자신의 신을 배반한 것이 원인이었다. 신의 보호가 없으면 고난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고 미래가 암담해지기 마련이다.


또 한 사람에게 악령이 들러붙으면 큰 고통을 당하고, 한 나라에 악령이 들러붙으면 악령이 국가를 주재하며 그 민족의 두뇌가 악령에게 통제되어 영원히 재기할 수 없게 된다. 사악한 당의 당수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비참한 운명을 피할 수 없다. 때문에 악령의 실체를 똑똑히 알고 악령을 멀리하는 것은 인류의 공동 사명이다.


2) 하늘과 통하는 중화문화를 파괴


하늘과 통하는 천기를 내포한 중화문화는 장래 구원받을 인간들이 신의 계시를 깨달을 수 있도록 완벽하게 계획된 것이다. <제왕세기(帝王世紀)>는 복희씨(伏羲氏)가 서계(書契, 상고문자)와 팔괘(八卦)를 창제한 과정을 이렇게 기록했다.


“복희씨는 하늘을 보며 천상을 관찰하고, 땅을 굽어보며 법을 관찰했다.(伏羲氏仰觀象於天,俯觀法於地)” 5천년간 각 왕조가 이어지면서 신은 중화민족을 이끌어 끊임없이 중화문화의 내포를 풍부하고 깊게 하는 등 신의 보우와 보살핌을 충분히 보여줬다.


인간은 신의 백성이자 신의 창조물이다. 인간의 외형과 내적 천성은 신이 자신의 특징에 따라 만든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도덕적 가치관은 신에게서 왔다. 따라서 인간은 덕을 닦고 하늘을 공경하며, 하늘의 뜻에 따라 행함으로써 하늘의 은혜를 갚아야 한다. 또 인간의 몸은 소(小)우주다. <황제내경(黄帝內經)>에서는 인체에 오장(五臟)을 중심으로 하는 5대 계통이 있고, 오행(五行)을 통해 외부세계 각 방면 우주와 대응을 이룬다고 했다.


즉 인간이 하늘의 도와 합을 이룬다(人之合于天道也)는 것이다. 때문에 사람이 하늘의 도를 따라 수련하면 양생(養生)할 수 있으며, 심지어 득도하여 신의 천국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이는 중화문명의 수련문화에 관통된 이치다.


중화 전통문화의 각 방면은 모두 하늘과 통한다. 인체, 음양, 오행, 팔괘, 태극, 하도(河圖), 낙서(洛書), 중의학, 문자, 음악 등은 모두 우주의 전체적 구성과 대응된다. 이를 전식(全息, 사물의 일부분에 전체에 관한 정보가 담겨있음)이라 부른다. 이 이치를 아는 사람은 그 내재적 연관성을 알 수 있다. 그중에는 우주의 영역, 천상(天象), 음양, 비태(否泰), 선악, 마(魔)의 교란, 악운, 신의 구원, 인간의 선택 등이 있다.


공산 홍마는 전통문화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마음, 생활, 지식 등에 하나하나 칼을 대어 신과 단절시킴으로써 사람들을 어리석고 흐리멍덩하게 만들었으며, 사람들을 하늘과 통하는 문화의 내적 가치를 알려고 하지 않거나, 알려고 해도 이해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홍마의 목적과 수단은 모두 인간과 신의 연결고리를 끊어놓는 데 있다. 사람들이 전통문화의 내포를 이해할 수 없으면 도덕적 기준을 잃어 행위가 변이되고 타락해 결국 도태되고 만다. 이것이 바로 홍마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이다. (계속) / 에포크타임스



편집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0 중국편(5) ‘전통예술은 신을 칭송, 공산당의 예술은 마....
편집부
20-08-29
29 중국편(5) ‘인륜 모범을 짓밟고 악을 숭상’
편집부
20-08-21
28 중국편(5) ‘부이유덕(富而有德), 안을 수련하여 밖을 안....
편집부
20-08-15
27 중국편(5) ‘중국공산당의 수련문화 파괴’
편집부
20-08-07
26 중국편(5) ‘신이 전한 언어·문자, 기형이 된 한자’
편집부
20-07-30
25 중국편(5) ‘대담한 사기술로 신위(神位) 찬탈’ ②
편집부
20-07-25
24 중국편(5) ‘대담한 사기술로 신위(神位) 찬탈’ ①
편집부
20-07-20
23 중국편(4) ‘천국 길 막고 지옥문 열어’ ②
편집부
20-07-05
22 중국편(4) ‘천국 길 막고 지옥문 열어’ ①
편집부
20-06-26
21 중국편(4) '전통의 회복은 소프트한 세뇌' ②
편집부
20-06-13
123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634,321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