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하나의 유령이,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유럽 상공을 배회하고 있다.”
<공산당 선언>이 처음부터 ‘유령’을 언급하는 것은 마르크스의 일시적인 충동 때문이 아니다. 이 유령은 다른 공간에서는 ‘증오’와 우주 저층의 각종 부패물질로 이뤄진 악령으로서 원래는 뱀이지만 표면 공간에서는 붉은 용의 형상이다. 또한, 바른 신과 정의를 적대시하는 사탄의 동조자이며 ‘인류 파멸’이라는 목적을 품고 있다. 이 악령은 신이 재림해 중생을 구원하는 최후의 시각에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게 하고 그들을 타락시켜 신의 가르침을 알아듣지 못하게 함으로써 결국 도태시키고 원신(元神, 영혼)이 철저히 소각되게 한다.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각양각색의 무슨 ‘주의(主義)’같이 인간 세상의 어떤 사상이나 실패한 시도로 여길 수 있다. 하지만 아니다! 공산주의는 무슨 사상이나 시도가 아니고 더욱이 인간 스스로 만들어낸 게 아니다. 공산주의는 악마의 교리로, 악령이 이 세상을 파괴하고 인류를 파멸하기 위해 인간에게 강요한 것이다.
그 속에 있는 사람은 공산 악령의 간계를 간파할 수 없겠지만 오늘날 공산당 100년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공산 악령이 고심해서 계획한 인류 파멸의 시나리오를 똑똑히 보아낼 수 있다.
마르크스와 그의 추종자들은 악령이 음모를 실행하려고 선택한 인간 세상의 대리인이다. 이들은 이 지구에서 공산 사교(邪敎)를 일으켜 세웠다.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은 인류 파멸’에 대해 말해보자.
6.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은 인류 파멸
공산주의를 말하면 사람들은 살인을 떠올린다. 공산주의 100년 역사는 바로 살인의 역사인데, 피해자 중에는 무차별 학살로 살해된 사람과 공산주의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타깃이 되어 살해된 사람이 포함돼 있다.
공산주의는 천리가 용납하지 않는 반우주(反宇宙)적 세력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때부터 위기에 있었다. 이 때문에 공산주의는 살인을 포함한 각종 강압적인 통치 수단을 강화해 존재를 유지하려 했다. 공산당의 수법은 사람들에게 우선 약간의 단맛을 주어 ‘혁명’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하지만 공산당을 추종했던 많은 사람은 공산당에 의해 죽임을 당했고 살아남은 사람도 그들의 살인 도구로 육성됐다. 그리하여 동료와 동포에 대한 무자비한 학살은 공산당의 대표적인 특징이 됐다. 그러나 학살은 단지 공포를 조성하려는 것에 불과하며, 악령의 진정한 목적은 사람들을 자신의 배치에 순순히 따르게 하여 최종 목적을 실현하는 것이다.
증오와 부패 물질로 이뤄진 공산악령이 인간세상에서 공산주의 혁명을 배치한 목적은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도덕성을 파괴해 전 인류를 파멸시키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을 창조한 신을 배신하고 신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게 만들며, 신이 사람에게 정해준 도덕의 하한선을 훨씬 벗어나게 만들어 신이 그들을 포기할 수밖에 없게 만들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소멸될 수밖에 없다.
사람의 육체 사망은 진정한 죽음이 아니며 원신(元神)은 환생해 계속 윤회한다. 하지만 사람의 도덕이 심각하게 타락하면 원신은 철저히 소각되는데 그것이야말로 가장 두려운, 생명의 진정한 사망이다.
이런 소멸이야말로 공산악령의 최종 목표다.
오늘날 이 세상을 보면 공산주의 요소가 만연돼 있고 악마가 전 세계를 점령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공산악령이 의도적으로 인류에게 주입한 각종 변이된 관념은 이미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전 세계에 범람하고 있고, 미혹된 사람들은 심지어 그것이 자신의 생각이며 자신이 바라는 것이라 여기고 있다. 그리하여 인간세상에서 시비와 선악에 대한 판단 기준이 크게 뒤틀리고 뒤바뀌어, 공산 홍마(紅魔)의 음모는 성공 직전에 이르렀다!
대부분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실패한 줄 알고 있지만 공산악령은 독기 어린 웃음을 지으며 승리를 경축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파멸의 위기에 처해 있으면서도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 이보다 더 위험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자비로우신 신께서는 사람들을 잊지 않으셨다. 악마가 음모를 꾸밀 때 신께서는 위기에서 마지막으로 인류를 각성시킬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에게 선과 악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다. 하지만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여전히 자신에게 달렸다.
인류사회는 도덕을 회복하고 마음을 깨끗이 하며 전통을 회복해 신에 대한 신앙을 재건해야 재앙을 피할 수 있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인류가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야 할 때가 왔다. / (계속) / 에포크타임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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