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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셀프하지 말고 헬프 하세요

편집부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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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안녕하세요? '나도 강사'를 진행하는 황명애입니다.

 

오늘의 강사님은 옥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라고 하는데요. 김주성씨를 나도강사 첫번째 강사님으로 모시겠습니다.

 

                                                *             *             *

 

우~우~우~우 싫어 그녀의 담배연기 우~우~우~우 싫어 그대의 담배연기 (콜록콜록~)


여러분,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금연합시다.


옛날에 한 인디언 처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못생겨도 너~무 못생겨서 남자들이 쳐다봐주지도 않았어요.


큰 상처를 받은 그녀는


“다음 생애에서는 모든 남자들과 키스하고 싶어!”


라는 유언을 남기고 그만 죽었습니다.


그런데 처녀가 죽은 자리에서 풀이 자라났는데, 무엇일까요? 바로 잎담배였습니다. 그녀는 소원대로 담배로 태어나서 세계의 수많은 남자들과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계획에는 없었지만 같은 여자들과도 키스를 하게 되었지만요.


요즈음 금연은 대세입니다. 흡연은 중독이며 니코틴은 마약입니다.  알지만 잘 안되죠? 담배를 끊고 싶은데 잘 안 되는 분들은 지금 바로 보건소에 찾아가세요. 집이든 직장이든 가깝고 가기 편한 곳으로 가면 됩니다.


제가 금연하고 사흘쯤 지나니까 건강이 벌써 좋아져서 담배 생각이 또 나는 겁니다. 바로 그때 길거리의 현수막이 눈에 들어 왔어요. 거기엔 이렇게 씌여 있었어요.


"금연, 셀프하지 말고 헬프하세요"


몇 분 동안 갈등하다가 보건소에 가보았습니다. 정말 갈등 심했죠.


갔더니 일단 친절하게 맞아주었고, 니코틴 검사도 하고 금연서약서도 쓰고, 금연 잘 하라고 비타민C와 물 자주 마시라고 예쁜 휴대용 물통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금연 의지가 약한 사람들에겐 금연패치도 주는데 그것은 필요없다고 안 받았습니다. 보건소를 나오는데 확실히 금연 의지가 더 굳어지는 걸 느끼겠더라구요.


보건소에서는 가끔 문자도 오고 전화를 걸어서 금연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보건소에 가서 상담하고 니코틴 조사하고 그리고 중요한 것, 비타민C와 이런저런 선물을 받았죠. 저는 그렇게 해서 금연6개월 성공을 하였습니다. 금연 성공을 축하하는 작은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그 뒤에는 달마다 가지는 않고 금연 시작한지 1년 될 때 방문해서 또 선물을 받고요. 저는 그렇게 해서 금연에 성공하였습니다.


자, 금연하고 싶은 분들, 담배를 영원히 끊고 싶은 분들, 다시한번 말하지만 셀프하지 말고 꼭 헬프하세요~.


이 프로그램은 잠재력과 리더쉽을 키워주는 더한힘 연구원 협찬입니다.

 

모든 청취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나도 강사는 방문또는 전화로 강의를 듣는 코너입니다. 희망을 전하는방송 SOH 나도강사 많은 신청 바랍니다. 메일주소는 soh@soundofhope.kr 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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