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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 교육의 선두주자 박강수 회장의 ‘국민행복’ 솔루션

편집부  |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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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복운동중앙협의회 박강수 회장

[SOH] 갈수록 증가하는 각종 범죄를 비롯해 최근 들어 두드러진 자살율과 묻지마 범죄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이 삶에 대한 심적 여유와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용을 잃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오천년을 이어온 다양한 민족 전통문화와 삶의 토대가 돼온 가족과 이웃 간의 도덕이 점차 빛을 잃어가고 물질 만능이 대부분의 가치를 좌우하는 세상에서 한 평생을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자로 또 정년 후에는 사회와 국민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힘써온 박강수 국민행복운동중앙협의회장을 만나 이 같은 문제들의 원인과 바람직한 해결 방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배재대 전 총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전 중앙회장 등 교육과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박 회장은 그간의 여러 활동 중 보람을 느꼈던 부분에 대해 말했습니다.
 

(음성) 저는 대학교수로부터 시작을 해서 교육과 관계가 깊은 남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그런 직종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정년까지는 교육(사업을)한 거고 정년이 끝난 다음에는 시민 사회에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교육자를 하고 있었을 때부터 봉사활동에 취미가 있어 제이씨 및 라이온스 운동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첫(번)째 보람은 제가 라이온스 활동을 하는데 시각 장애인들을, 오히려 우리가 도와야할 그런 라이온스 활동에서 시각 장애인들로만 라이온스 클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광명 라이온스 클럽이라는 그런 시각 장애인들로만 구성된 클럽을 만들어서 그들이 봉사를 받는 그런 입장이 아니라 그들이 봉사하는 그런 광명 라이온스 클럽을 제가 스폰서링한 것(이) 아주 보람이 있었고.. 두 번째는 제가 ‘바르게살기운동’ 전국 중앙회장을 했는데, 전국 각처에 바르게 살자라는 표석을 많이 세웠습니다. 바르게 살자...! 뭐 구호같은 얘기지만 우리 사회가 좀 바르게 살아야 한다. 그래서 그런 표석을 언젠가는 전부 뜯어낼 날이 오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전부 바르게 살 때는 아 그게 이제 좋은 상징물이 돼서 아 그것을 세우는게 아니라 그것을 뜯어내는 날이 오기를 그렇게 희망합니다. 

 

박 회장은 갈수록 심화되고 첨예화하는 여러 사회문제는 기본적인 가정교육의 부재와 연결돼 있다면서, 부모들의 올바른 자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음성)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들(의) 공민교육이 좀 부족합니다. 지금 말로 말하자면 기초 질서를 지키는 힘, 이게 굉장히 약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요즘)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 사건도 (벌생하고) 있습니다만 공민교육이 똑바로 되면 층간(소음) 갈등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공민교육의 기본은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겁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엄마들은 (자기 아이) 기죽인다고 뛰어 놀더라도 (다시) 말하자면 기초질서를 파괴하더라도 그냥 내팽개쳐두는 경향이 있지 않는가..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것은 경제력만 가지고 안됩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사회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그런 정직한 국민, 남을 배려할줄 아는 국민이 될 때(되려면) 우리들 인성은 아직도 공민교육이 좀 부족한게 아닌가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같은 문제의 해결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박 회장은 자신의 교육 및 인생철학을 언급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도서를 많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음성) “저의 교육 철학이라 할까 교육관도 정직이죠. 애들을 정직하게 키우는 겁니다. 우리는 아직도 자기보다 높은 감독관이 있어야 긴장합니다. 우리는 적당히 살려고 합니다.적당히.. 아무도 안보면 그냥 적당히 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교통 순경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어야 교통질서가 가능한 그런 면도 있다고 본다면 에..우리의 교육철학, 인생철학이 전부 정직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게 아니냐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어렸을 적에 책을 많이 읽는 습관을 들여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 두면 가슴이 꽉 차있고 머리가 무겁고. 그래서 그렇게 덤성덤성 뛰지 않습니다. 또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또 정직합니다. 

 

마지막으로 박 회장은 8월 말 정식 출범을 앞둔 ‘국민행복운동중앙협의회’의 설립 취지와 함께 국가와 국민의 행복을 위한 활동 포부를 전했습니다.
 

(음성) “국민 행복이라는 것은 국민들의 평균적 만족이죠. 다수가 만족하면 국민이 만족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은 정부의 힘만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국민이 해야 될 몫을 한번 담당해보겠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느냐를 연구하고 함께 고민하는 그런 단체가 국민행복운동중앙협의회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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