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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광장에서 항의하는 여성

관리자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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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오후 1시 55분, 지방에서 베이징에 상방(上訪)하러 온 한 여성이 천안문 광장에서 항의 구호를 외치다 공안에 연행됐다. 상방이란 지방에서 해결하지 못한 억울한 사건을 직접 중앙 기관에 알려 해결 받도록 한, 중공 정권 특유의 제도이다. 그러나 이 여성은 다른 상방 민중과 마찬가지로 억울한 사건을 해결받기는 커녕, 경찰의 사주를 받은 깡패들에게 구타당했다고 한다.


이 여성은 “중국 상방 민중을 구타하고 중국 여성들을 농락하며 민중을 학대한다... ... 중국에는 인권이 없으며 정부는 부패하다, 국가청원 사무실 경찰들이 깡패를 고용해 나를 구타했지만 단속하는 사람이 없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없다... ...부패한 정부를 타도하자! 중국에는 인권이 없다, 부패한 정부를 타도하자! 중국에는 인권이 없다... ...베이징 상방 민원실에서도 깡패를 고용해 나를 때렸다... ...”, 여기까지 외치고 경찰차에 연행되었다.


화면에서 보면 경찰이 숙련된 손짓으로 모여드는 사람들을 해산시키는 가운데, 짧은 머리를 한 여성이 구호 내용을 잘 알아 듣지 못한 채 돌아서며 “또 파룬궁이군!”라고 말하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최근 민중항쟁이 빈발하는 가운데, 중공 정권이 일부 항의 시위를 “파룬궁이 소란을 피운다”며 거짓 선전한 결과 중국인들은 항의 구호를 외치는 사람만 보면 조건반사적으로 파룬궁을 떠올린다.


구호를 외쳤던 여성은 아직까지 실종 상태라고 한다.


※동영상 링크: http://pkg.dajiyuan.com/pkg/2006-02-13/20060203.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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