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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종교와 신앙이 필요한가?

편집부  |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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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천포쿵(陳破空 시사평론가)

 

[SOH] 대부분의 종교는 모두 인애, 박애, 자비, 관심, 봉사를 주장합니다. 종교 신앙과 신앙에 대한 자유는 문명국가에서 나라를 설립한 기초입니다. 특히 서방에서는 더욱 우수한 전통이 있습니다.


서방 국가에서 대다수 민중들은 종교와 신앙을 갖고 있고 신앙이 없는 사람도 이에 깊이 물들어 다소간 종교적인 정서를 지니고 있습니다. 진정한 종교 신앙자는 천당에 가는 것을 갈망하고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때문에 그들은 사람을 성실하게 대하고 적극적으로 선행을 베푸는데 적어도 나쁜 일을 저지르진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서방 국가의 도덕 수준이 비교적 높고 사회 질서가 좋은 원인 중 하나입니다.


남북조 시대에 불교가 인도에서 중국으로 들어왔고, 기독교는 겨우 근대에 이르러서야 중국에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다수의 중국 통치자들은 편협한 생각에 종교 신앙이 전제의 이익을 위협할까 두려워 고의적으로 막거나 심지어 쇄국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이리하여 종교 신앙은 남북조 시대를 제외하고 중국 사회에서 주류를 형성할 수 없었습니다. 보편적으로 신앙이 부족한 대다수 중국인에게 있어 금생의 부귀와 명예, 이익은 인생에서 가장 큰 목표가 되었습니다.

 

중국 전통문화의 좋지 않은 부분에서 권력, 관직, 부귀는 거의 동의어로 간주 되었습니다. 때문에 “부귀해지면 주변 사람들을 잊지 말아라”, “공명을 얻고 부귀를 꾀하면 평생의 소원을 이룬 것이다”, “학업이 우수하면 벼슬할 수 있다”라는 등 직설적인 말들이 지금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중국의 사회도덕이 보편적으로 낮은 원인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중공은 정권을 잡은 후 ‘종교는 아편’이라고 선포해 버렸습니다. 이로써 종교의 영험한 자취들을 대대적으로 훼멸시켰고 종교 활동을 탄압하며 종교 신도들을 박해했습니다.

 

21세기를 진입한 지금에도 중국에서는 가정교회, 지하교회, 및 일체 비(非) 관방 교회 심지어 기공 유파들조차 중공의 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


중공은 자신을 무신론자라 부르는데 사실상 중공이 두려워하는 것은 민중들이 신을 믿고 중공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중공은 하늘의 뜻을 거슬러 중국사회에 도덕적 재난을 일으켰습니다. 그리하여 인성이 타락하고 인성이 사라져 돈은 알아봐도 사람은 모르며 가난은 비웃어도 창녀는 비웃지 않게 되었습니다.


중국은 경제 발전이 필요하지만 도덕을 다시 세우는 것은 더욱 필요합니다. 종교 신앙을 제창하고 신앙자유를 실현해야만 국민들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적인 조화와 국가 안정을 보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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