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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많은 인구가 발전이 느린 이유일까?

편집부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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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천포쿵(陳破空 시사평론가)

 

[SOH] 많은 나라들의 경험이 증명하다시피 인구가 많은 것은 경제 발전에 불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구가 적으면 경제 발전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날 서독과 동독, 지금의 남한과 북한의 경제적 차이가 현저한 것은 서독과 남한의 제도가 우월한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의 인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홍콩과 마카오 등은 동일한 환경조건 하에서 인구에 따라 경제력의 차이가 생겼습니다. 세계 3대 경제대국에 속하는 미국, 일본, 독일은 모두 인구가 적은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은 인구밀도가 적당하고 일본과 독일은 인구가 조밀한 편입니다.

 

근 십여 년 동안 세계 최대의 인구 대국인 중국과 인도는 경제 방면에서 다소 발전이 있었는데 그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인구였습니다. 인구가 많고 노동력이 저렴한 것이 두 인구 대국의 경제가 발전한 관건이었습니다.


중국의 경우 동부지역은 비교적 발달한 반면 서부지역은 상대적으로 낙후해 동서간의 격차를 형성하는데 사실 그 근원을 따지자면 역시 인구의 격차입니다.

 

동부는 인구가 많고 조밀한 반면 서부는 인구가 적고 희박합니다.


티베트의 인구는 극히 적고 아주 희박하며 이 역시 이곳의 발전이 지체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인구가 많은 것이 경제 발전에 불리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줍니다.

 

인구가 많다고 하여 발전이 어렵거나 발전이 느린 이유가 되는 것은 사실 무능하고 부패한 집권자가 책임을 전가하는 구실에 불과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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