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천포쿵(陳破空 시사평론가)
[SOH] 마오쩌둥이 전쟁 시기에 살인을 일삼았다면 평화로운 시기에도 역시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했습니다.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들을 박해하고 충직하고 선량한 사람들을 심하게 해쳤는데 이런 살인과 박해는 일생동안 중단된 적이 없습니다.
마오쩌둥의 폭정은 7천만에 달하는 중국인들을 죽였는데 이는 세계 역사상 최고의 기록입니다.
사람은 모두 부모에게서 태어나 피와 살을 가졌으며 사람의 마음에는 또한 감각이 있고 감정이 있습니다.
처참하게 죽어갔던 동포들 그들은 우리 모두의 동포였고 중화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동포를 사칭한 마오쩌둥과 공산당의 칼부림에 처참히 죽어갔습니다.
권력을 쟁취하고 사수하기 위해 마오쩌둥은 살육뿐만 아니라 온갖 사기극을 동원했는데 음모에 양모까지 쓴다고 했습니다. 외국인뿐 아니라 중국인을 속이고 평범한 국민들뿐만 아니라 공산당 내부의 동지, 친구, 가족도 속였습니다.
끊임없이 좋은 말을 하면서 온갖 나쁜 짓은 모두 자행했습니다. 마오쩌둥은 전대미문의 사기술로 평생 무수한 거짓말을 하여 세상 사람들을 속였는데 가히 국제적인 사기꾼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가련한 중국인들은 마오쩌둥의 사기극에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고 마오쩌둥은 중공의 상징으로서 지금까지도 중공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마오쩌둥을 부정하는 것은 공산당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공 두목을 역임한 이들은 그를 보호하려 했는데 공산당을 보호해야만 자신의 이익 또한 보호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마오쩌둥의 초상화는 아직까지도 천안문 성루에 걸려있고 그의 시신은 아직까지도 천안문 광장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공공연한 사기행각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는다 해도 그가 저지른 살인 범죄에 대해 인류는 용납할 수 없기에 마오쩌둥을 철저히 부정하는 것 역시 당연합니다.
만약 포악한 근성과 피에 굶주린 근성이 습관처럼 몸에 밴 마오쩌둥을 잘못한 것 3, 잘한 것을 7로 나눈다면 히틀러, 스탈린, 무솔리니등도 3대7로 나눌 수 있고 심지어 평범한 테러범도 3대7로 나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이 세상이 어찌 정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인간 세상에 어찌 공정한 이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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