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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혁 혁명인가 사기극인가

편집부  |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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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토호(土豪)를 타파하고 토지를 나누자‘는 구호는 중공이 정권을 탈취한 직후 착수한 토지개혁의 구호입니다.

 

토지개혁이야말로 중공이 모반(謀反)에 성공할 수 있었던 보배라 할 수 있습니다.

 

토지개혁과 그 구호는 수많은 농민들을 현혹 시켰습니다.

 

중공은 공작팀을 내려 보내 농촌에 심어놓고 강제로 계급을 나누고 사유재산을 박탈하는 동시에 군중들을 선동해 지주와 투쟁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혁명이란 미명하에 지주를 공개심판하고 총살했습니다.


모택동은 `어디를 가든 우선 반드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라’고 지시하며 중공의 전제정권의 기반을 공고히 했습니다.


중공 간부들은 가는 곳마다 반드시 일부 사람들을 선동해 인위적인 날조와 거짓증거를 들이대며 소송을 제기했고 인위적으로 모순을 만들어 원한을 연출하는 동시에 피비린내 나는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중공의 피비린내 나는 토지개혁은 자연스러운 농업관계를 파괴하고 조화롭던 농촌의 질서를 무너뜨렸으며 정상적인 역사 발전을 가로 막았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공존하던 농민과 지주는 핍박에 의해 반목하고 서로원수가 되었습니다.


농민들이 분배받은 토지는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중공의 인민공사 운동에 의해 모두 몰수당했습니다. 이렇게 한번 나눠주고 다시 몰수하는 과정을 통해 중국의 모든 토지와 자원은 전부 중공 일당의 소유로 변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중공의 토지개혁이란 전형적인 사기극입니다.


토지개혁이후 농업은 뒷걸음질 쳤고 대기근이 잇달아 덮치면서 굶어죽은 3,800만 명 중 절대다수는 바로 토지개혁 당시 소송을 걸고 땅을 분배받기 위해 지주와 싸웠던 빈곤한 농민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중공은 토지를 공동소유로 규정하고 있으며 농민들에게 돌려주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겨우 임대방식으로 농사를 짓게 하고 토지로 더 큰 이익을 취할 수 있을 때면 강제로 빼앗으며 심지어 폭력적으로 강제이주시킵니다. 농민들에게는 보상이 없거나 혹은 있더라도 아주 적은 보상금만을 주면서 국유로 귀속되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공산당의 소유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결코 중공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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