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전편에 이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집권 9년 동안 이러한 현상을 만연하게 지속시켜 왔다. 물론 그들은 그렇게 얘기하지는 않고, “소수자를 보호한다”는 그럴듯한 표현으로 대중을 현혹시킨다.
이론에 따르면 사회주의 혁명은 △분리 단계, △메시지 전달 단계, △침투 단계 등의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트뤼도 정부는 분리 단계를 아주 잘 수행하고 있는 것 같다.
무슬림 대 기독교인, 동성애자 대 이성애자 등 분열과 정복 전략을 이용, 권위주의 통치를 향해 캐나다를 이끄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집권당인 자유당이 주류 미디어를 장악하면서 ‘메시지 단계’도 이미 시작한 것처럼 보는 시각이 많다. 미디어의 역할은 이러한 상황을 활용하여 △분노를 조장하고, △갈등을 키우고, △사회적 불화를 지속시키는 것이다.
‘세계 여성의 날’은 공산주의적 뿌리가 있다.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세계 여성의 날은 공휴일로 지정되었고 이후 사회주의 운동과 공산주의 국가에서 이 날을 기념하게 되었다.
트뤼도 총리는 2015년 취임하자마자 ‘성 평등’을 강조하며 여성의 ‘성 평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긴급하게 성소수자 산업을 지원하면서 전 세계에 여성들의 고통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이제 침투 단계가 남았다. 마르크스주의 철학은 국가의 가장 신성한 기관에 침투할 것을 요구한다. 정부, 언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학계이다.
지난 50년 동안 대학은 조용히 사회주의 선전의 요새로 변모했다. 구소련에서도 볼셰비키는 1917년 혁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주요 기관에 침투하기 시작했다.
캐나다에서도 비슷한 절차가 시행됐다. 트뤼도가 임명한 주요 요직에는 다양한 “억압받는” 소수자들이 포함됐다.
마르크스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재산권 폐지”를 주장한다. 트뤼도 정부 하에서 주택은 일반 캐나다인들이 감당할 수 없는 범주로 전환되었다.
트뤼도 정부의 장기적인 해결책은 정부 소유의 ‘사회주택’이다. 최근 트뤼도는 캐나인들이 “너무 많은 집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했다. (계속)
미국 인사이드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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