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공산당(중공) 정권은 오래 전부터 세계를 장악하려는 야욕을 품어왔다. 중공은 일찍이 마오쩌둥(毛澤東) 시절부터 “전 인류 해방”을 외치며 붉은 공산주의 혁명을 각국으로 침투시켜 왔다.
이 과정에서 중공은 줄곧 자유세계를 이끄는 미국을 최대의 적으로 여겼으며, “미제국주의 타도”를 앞세워 반미(反美) 선전을 선동했다.
문화대혁명의 10년 재난으로 중국 경제는 붕괴 직전까지 갔다. 이에 중공은 어쩔 수 없이 ‘개혁개방’을 실시해 경제 회생을 모색했다.
중공은 ‘도광양회(韜光養晦: 재능을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림)’ 전략으로 세계 지배 야욕을 품은 채 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과 기타 서방국가의 자금과 기술로 자신의 경제와 군대를 발전시켰다.
중공은 당시 소련공산당보다 훨씬 교활했다. 중공의 ‘도광양회’ 전략은 유럽과 미국을 속였고, 서방은 중공이 더 이상 소련처럼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오판했다.
여기에 ‘중국의 경제가 발전하면 중공도 변할 것이고 중국에 자유와 민주, 인권을 가져올 것’이라는 일각의 낙관적 기대까지 더해지며, 서방은 매우 관대하게 시장과 자금, 기술을 중공에 제공했다.
덕분에 중국은 경제, 군사기술 부문에서 큰 발전을 이뤘지만 곧 감춰왔던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
2017년 중공 19대 이후 최고 지도부는 상하이에서 개최된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초심을 잃지 말자”고 선서하며 ‘도광양회’의 가면을 벗어던졌다.
이 선서는 것은 당시 마오쩌둥이 공산주의로 전 세계를 통치하려 했던 야망이다. 중공은 이른바 ‘인류운명공동체’를 만들어 자신이 주도하는 세계 신질서를 건설하겠다고 공언한다.
이와 관련해 중공은 미국을 ‘가장 큰 장애물’이자 ‘제1의 적‘으로 간주했다. 내부적으로도 지속적인 반미 세뇌와 교육 등을 통해 미국을 증오하도록 자국민을 선동했다.
중공은 국제적으로 미국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계속 분투하고 있다. △서방을 분열시키고, △유럽과 미국을 이간질하며, △일부 국가를 회유·매수하고, △‘일대일로’를 추진하며, △일부 국가에 기지를 건설하는데, 이는 모두 명백한 팽창 의도를 띠고 있다. 중공은 또한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며 달러화의 국제통화 지위도 넘보고 있다.
중공은 경제와 기술, 군사 면에서 가장 강한 미국에 대해 초한전(超限戰: 정보전, 인터넷전, 심리전, 마약전 등을 포함한 무제한 전쟁)을 대대적으로 벌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국을 분열하고 무너뜨리려 한다.
마오쩌둥은 “성채는 내부에서 무너뜨리기가 가장 쉽다”고 말했는데, 미국에 대해서도 이를 적용하고 있다. 그들은 매수와 침투 등 수단 외에도 미국의 인종 간 갈등과 증오를 극력 선동하며 미국 사회를 분열, 내부적인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중국산 약물도 미국을 공격하는 주요 수단이다. 미국 정부는 중공이 대량의 펜타닐 등 치명적인 마약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면서 펜타닐을 미국 사회를 위협하는 큰 폭탄으로 지목했다. 중공은 미국에 대한 공략 여부를 전 세계를 통치할 수 있눈지에 대한 관건으로 볼 것이다.
중공의 세계 지배 야욕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이 바로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이고 중공의 목적도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공과 공산주의는 인류의 공동의 위협이다. 중공과 공산주의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과 ‘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을 참고할 수 있다.
明慧網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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