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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이 정사대전(正邪大戰)인 이유

편집부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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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OH] 지난 세기 전 세계 많은 나라가 공산주의의 독해로 공산 국가로 전락했다. 그 결과 1억 명 이상이 비정상적으로 사망한 후 공산권 국가 대다수가 역사의 쓰레기 더미 속으로 사라졌다. 현재 전 세계에 남아 있는 사회주의 국가는 중국, 북한, 베트남, 라오스, 쿠바 5개국이다.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은 창립 때부터 인민을 거짓말로 세뇌했으며, 특히 경제건설 성과로 늘 중국인들을 호도해왔다. 중국의 현재 GDP는 소련 GDP의 14배다. 중공이 겉으로 강한 척을 하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


중공은 우마오(五毛, 중공의 댓글 부대), 장웨이웨이(張維爲, 푸단대 중국연구소 주임) 등을 이용해 중국식 모델을 치켜세우면서 수많은 인민들을 해쳐왔다.


중공은 정부 수립 후 30년간 줄곧 정치 운동에 매진해 수년 간 중국의 경제 발전은 매우 더뎠고 심지어 마이너스 성장까지 했다.


중공은 1990년대 초, 외국 기업에 대한 규제를 풀고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중국의 경제는 이때부터 본궤도에 오르기 시작했고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후 고도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중공은 2001년 클린턴 행정부가 WTO 가입을 허용한 이후 외국 투자기업의 수혈로 수출이 크게 늘면서 경제 개방 10여 년 만에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됐다.


중공의 경제 발전은 사실 왼손으로 외국자본을 끌어들이고, 오른손으로 기술을 훔쳐 발전한 것이다. 또 대내적으로는 환경을 희생시키고 고가에 땅을 팔고, 대외적으로는 불법 보조금이나 검은돈을 세탁했다. 다시 말해 중공은 어떤 규칙도 지키지 않고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중국은 확실히 부유해졌지만, 중국의 부와 서양의 부는 같은 개념이 아니다. 미국을 예로 들면  정부는 늘 가난해서 문을 닫지만 서민은 돈이 있어 그런대로 살아간다. 반면 중국은 나라는 부유하지만 서민은 가난하다.


자산은 모두 부유한 중공 귀족들의 주머니에 집중돼 있다. 중국의 수력, 전력, 천연 오일가스, 인터넷, 통신 등 모든 사업을 국가가 독점하고 있어 수도, 전기료, 기름값, 인터넷 요금, 휴대전화 통신비 등 공과요금이 대부분 비싸다.


서민들은 또 주택, 의료, 교육 등의 경제적 부담에 허리가 휘청이고 있다. 리커창 중국 총리는 지난 5월 전인대 폐막 후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빈곤 문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 중국에선 6억명이 월수입 1000위안(17만원) 전후이고, 1000위안으로는 집세 내기도 힘들다"라고 말했다.


중국 내 한 조사에 따르면, 인민 중 60%가 병을 치료하기 위해 생명의 마지막 28일 동안 저축액의 60%를 탕진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귀족들 집에는 술과 고기 썩는 냄새가 풍기는데, 길에는 얼어 죽은 시체가 나뒹구네(朱門酒肉臭 路有凍死骨)’라는 두보의 시는 오늘날 중국의 진실한 모습이다. 구이저우(貴州)성의 부성장 왕샤오광(王曉光)은 낙마하기 전, 집에 있는 4000병의 마오타이주(茅台酒, 중국의 최고 명주)를 하수구에 쏟아버렸다.


반면 구이저우성의 여대생 우화옌(吳花燕)은 돈을 아껴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추비빔밥을 5년째 먹고, 하루에 고작 만두 1개로 끼니를 해결하다가 영양부족으로 쓰러졌지만 병원비를 구하지 못해 2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중국의 WTO 가입 당시 서방의 민주국가들은, 중국이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강압적인 정치 체제가 민주적인 체계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중공은 경제 발전의 공을 자신의 이른바 ‘제도적 우세’로 귀결시켰다. 이것은 건달 한 명이 부자가 된 뒤 ‘사기와 기만’으로 성공했다고 자화자찬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 공산주의, 이미 전 세계에 침투


공산주의에 따른 피해는 중국인뿐 아니라 자유세계도 피할 수 없었다. ‘공산주의의 최종목적’,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라는 책에 따르면, 중공의 이데올로기는 이미 전 세계에 침투해, 환경주의, 페미니즘, 동성결혼 등을 부추기고 있다.


오늘날 미국 사회의 좌우 분열과 국가 붕괴 위험, 대선 분쟁은 바로 모든 것의 진실한 모습이다. 미국 좌파 배후에 있는 흑수(黑手)는 바로 공산주의다!


미국 2대 대통령 존 애덤스(1735~1826)는 “어떠한 무장정권도 도덕과 종교에 구속받지 않는 인간에 대처할 능력이 없다. 탐욕, 야망, 복수, 무모함은 마치 고래가 그물을 뚫는 것처럼 우리의 가장 강한 헌법의 핵심을 파괴할 것이다. 우리 헌법은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것일 뿐, 다른 어떤 사람에 대한 통치에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애덤스의 말은 공산당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공산주의는 가정과 계급을 파괴하고 인간의 본성인 탐욕과 야망, 증오 등을 부추겨 폭력을 선동한다. 지주를 타도하는 중공의 토지 혁명이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 대항 단체인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의 폭력적 활동은 모두 이 점을 여실히 드러냈다.


1920년대 공산주의 미국 노동당은 흑인 혁명을 선동해 소비에트 흑인공화국을 만들자고 호소했다. 그 후 남부 흑인들의 인종 혁명과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결합하자는 홍보 책자 ‘소비에트 미국의 흑인’까지 출간했다.


60년대 민권운동은 소련과 중공의 지지를 받았다. 미국 공산당의 흑인 지도자인 레너드 패터슨은 미국 공산당에서 탈퇴한 후, 흑인의 폭동과 소란이 소련 공산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음을 입증하고 자신은 미국 공산당의 홀 총비서와 함께 모스크바에 가서 훈련을 받았다.


미국의 흑인 민권운동이 고조된 것도 중공 ‘수출 혁명’의 큰 배경에서 일어났다. 운동 중에서 블랙팬서당(Black Panther Party)이 가장 폭력적인 색채를 띠었다. 형식부터 내용까지 모두 중공 방식을 모델로 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모든 권력은 인민에게 속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모 주석 어록’도 반드시 읽는다. 마치 중공처럼 폭력혁명도 주장했다.


지도자인 클리퍼는 1968년에 “대학살이 임박했다. 흑인 해방의 폭력단계가 곧 다가와 널리 퍼질 것이다. 미국은 사격과 피로 붉게 물들 것이고 시체가 길거리에 쌓일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다른 사람들도 폭력과 게릴라전 심지어 테러까지 선동했다. 많은 흑인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홍보서(모 주석 어록)’을 흔들었는데 회의장은 온통 붉은 물결로 뒤덮여 같은 시기 중국의 모습을 방불케 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정치 평론 매체인 ‘더 페데럴리스트(The Federalist)’는 “BLM 창시자 앨리시아 가르자가 소유한 흑인미래 실험실은 ‘중국인 진보협회(CPA)’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인 진보협회는 중공을 대표해 각종 행사를 후원한다. 그중에 중국 건국기념일에 맞춰 미국 보스턴 시청에 중국 국기를 게양하는 행사가 있었다.


오늘날 서구사회는 난동과 폭력을 선동하는 형형색색의 조직인 ‘단합 일치’, ‘안티파(반파시스트)’, ‘부권제(父權制) 종식’, ‘BLM’, ‘파시즘 거부주의’ 등이 등장했는데, 각기 명칭은 다르지만 사실 모두 공산주의 동조자다.


미국 혁명공산당 당수가 창립한 ‘파시즘 거부주의’도 또한 급진좌파 단체다. 이 단체는 2017년에 대규모 항의 활동을 조직했는데 목적은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결과를 뒤집기 위해서였다.


역사적 이유로 미국 등 서방의 인종차별 현상은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한 민중의 교육과 선전, 심지어 항쟁에서 모두 이해할 수 있다. 반면 공산 사령은 사회적으로 존재하는 사상 동향과 갈등 마찰을 이용해 이간질하고, 증오를 부추기며, 폭력을 조장해 애초에 악의가 없었던 수많은 민중을 기만하고 협박했다.


이를 통해 미국 문제의 근본적 해법은 미국 사회의 기체(機體)에 존재하는 공산주의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 역시 마찬가지다.


■ 신을 믿는 트럼프, 공산주의와 대결


트럼프가 집권한 이래, 일련의 조치는 중미 무역전쟁, 오바마케어 폐지 추진, 감세 법안, 낙태 반대, 북한 압박, 이민 금지 등 본질적으로 모두 공산주의와 그들이 대표하는 이데올로기에 대한 전쟁이었다.


트럼프는 공산주의 피해자와 특별 회동을 하고, 공산주의 피해자 기념일에 “20세기 공산주의는 1억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 갔다”며, 미국은 이러한 음험한 이데올로기를 반대하고 영원히 사회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또 “우리는 공산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모 이를 기리며, 후손들이 번영할 수 있도록 자유를 촉진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앙과 관련된 부활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행사를 아주 중시했다. 그는 2017년 5월 ‘종교의 자유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미국의 외교 활동에서 국제 종교의 자유를 우선시하도록 했다.


그는 서명 당시 “우리 역사에 신앙이 깊이 뿌리박힌 것은 미국 건국의 정신과 영혼”이라며 “신앙을 가진 민중들이 박해와 모욕의 표적이 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트럼프의 신앙에 대한 경건함은 많은 미국인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몇 년 동안의 집권에서 그는 미국이 깊은 수렁으로 추락하는 추세를 막아 미국 사회에 반드시 거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무신론 치하의 중국 인민도 트럼프에게서 희망의 빛을 보았다. 실제로 최근 몇 년 사이 트럼프는 어느 중공 지도자에게도 뒤지지 않는 영향을 끼쳤다.


트럼프의 타격에 비틀거리던 중공은 일찌감치 미국 선거에 개입해 트럼프의 패배를 노렸다. 미 언론은 2020년 8월에 지난 20개월 동안 미국 전역의 각 항구와 공항에서 13만 장이 넘는 위조 신분증을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위조 주민증 3만 장 중 상당 부분은 중국과 홍콩에서 발급됐다. 가짜 신분증으로 투표할 경우 몇 개 주의 투표 결과를 결정할 수 있어 차기 대통령을 정할 수 있다.


트럼프 법률팀 변호가 시드니 파웰(전 연방검사)은 민주당이 도미니언 투표시스템을 선택한 목적은 표를 훔치기 위한 것이라며, 이들 시스템에는 중공의 소프트웨어와 기타 주요 부품이 들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공이 미국 대선을 조작해 바이든 당선을 밀어붙이려 한다고 주장했다.


린 우드 변호사는 중공이 미 정부 기관과 학교에 침투해 정부 관료를 매수하는 등 행위를 열거하고, 도미니언 투표 시스템이 미국 선거를 조작했다는 사실도 폭로했다. 이어 “현재 미국은 중공과의 정사대전(正邪大戰)에 처해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당선은 사실상 미국의 미래뿐만 아니라 중국의 미래와도 직결된다. 트럼프의 상대는 바이든이 아니라 중공 사당과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다. 미국 대선의 현재 상황은 또 다른 공간에서 벌어지는 정사대전의 현실 표현이다. 마귀는 공산주의를 이용해 인류를 멸망시키려 하고 있고, 신은 인류가 공산주의를 물리치고 전통과 도덕을 수호하게 하려 한다. / 明慧網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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