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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滅中共] 고대 연수(年獸) 전설과 中共

편집부  |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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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SOH]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끝나고 새해가 시작됐다. 미래를 격려하며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기대와 축원을 한다.


안타깝게도 지난 한 해는 재난이 유난히 많은 시간이었다. 중공 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 각국에서 7700만명 이상이 감염됐고 170만명이 사망했으며,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중국 고대 전설에 ‘연(年)’이라는 괴수가 있었는데 몸집이 크고 긴 머리에 두 개의 뿔이 달렸다. 이 괴물은 성격이 거칠고 대단히 포악해서 사람들에게 아주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주었다. 그런데 연수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붉은 색, 불빛과 폭죽소리라서 매년 섣달 말이 되면 사람들이 문 앞에 붉은 색 대련(對聯)을 걸고 홍등(紅燈)을 밝히고 나서 또 폭죽을 터뜨려 연수를 몰아냈다.


제석(除夕 섣달그믐)에는 또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이를 수경(守更)이라 한다]이 있었다. 초하루 새벽이면 친지의 집을 방문해 서로 무사히 연수의 피해를 벗어난 것을 축하하곤 했다. 이런 풍속이 지금까지도 전해져와 중국민간에서 가장 성대한 전통명절이 되었다.


하지만 최근 백년간 현대판 ‘연수’가 다시 나타나 신주대지(神州大地 중국)에서 멋대로 사람을 박해하며 죽이고 있다. 그것은 바로 중국공산당이다. 과거와의 차이점이라면 고대의 연수는 모습이 흉해서 누구나 다 두려워하고 쉽게 구별할 수 있었지만 현대의 연수는 오히려 위장과 꾸밈에 능해 세간을 미혹시키고 사람들이 경계심을 잃게 만들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중공은 일명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코로나19를 전 세계에 퍼뜨렸고 빈번한 군사훈련으로 세력을 확장했으며, ‘역병으로 세상을 제패할’ 야욕을 유감없이 드러내 각국 정치인들로부터 중공이 전 세계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8월 중순에는 195만 명에 달하는 중공 당원 명단이 폭로되었다. 대중국 의회간연합체(IPAC) 조사에 따르면 중공 당원들은 이미 미국, 영국은 물론이고 호주 등 서방사회 각 분야에 침투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영역에 다 중공이 침투한 그림자가 있으니 마땅히 불법적인 반(反)인류 조직인 중공을 철저히 몰아내야 한다고 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지난 9월 27일, 중공의 호전적인 무력남용을 비난하면서 “미국은 이미 ‘유화’정책을 끝냈고 중공의 패권확장에 반격을 가하는 국제연맹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중공은 지난 반세기 동안 날조, 거짓 살포, 외국 정부에 대한 공격, 국제기구 조종, 다양한 대리인을 통한 잠식과 병탄, ‘공자학원’ 보급으로 해외에 공산주의 이데올로기 수출 등을 서방세계에 침투시켜 각종 음험한 수단을 실시해왔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12월 14일과 18일에도 두 차례에 걸쳐 “중공은 미국과 자유세계의 가장 큰 위협이며 대중들도 이미 중공이 가져온 모든 위험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핼리팩스(Halifax) 국제안보포럼은 세계 각지에서 250여 명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최근 ‘세기의 게임: 중국과 민주국가’란 최신보고서를 펴냈다. 이 보고서는 중공의 국내 통치, 기술 전제(專制)주의, 민주국가에 대한 야욕, 중공의 전략 의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세하고 실증적인 증거를 통해 민주국가에 대한 중공의 위협을 부각시켰다.


중공에 대한 본질을 분석한 책 ‘9평 공산당’은 중공이 전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는 사악한 영(靈)임을 분명히 지목했다. 그것은 투쟁과 증오, 도살, 전란(戰亂), 거짓과 두려움, 반(反)인성, 반(反)자연, 전제와 독재, 폭력과 공포 통치 등을 실시해왔다.


중공은 또 문화대혁명 등 중화민족 역사상 유례없는 큰 겁난을 일으켜 지금의 중국인들이 물질만을 숭상하고 신불(神佛)을 믿지 않게 했다. 또한 장기간 당문화에 오염된 수많은 사람들은 전통적인 가치를 무시하고 도덕과 인성이 빠른 속도로 파괴돼 선량한 본성을 잃어 가고 있다.


더욱 비참한 것은 지난 71년간 중공은 끊임없이 ‘무신론’이란 이단사설(異端邪說)을 사용해 중국인들을 세뇌시켰고 수많은 사람들이 “애국이 바로 애당”이란 황당한 논리를 믿게 만들었다. 그것은 또 아무런 거리낌 없이 14억 중국인들을 중공의 노예로 만들어 멋대로 통제하고 있으나 인민들은 이 부당한 폭정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일부 중국 민중들은 중공이 자유를 해치고 인권을 위배한 것을 알면서도 그것과 단절하려 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따른다. 이것은 수십년에 걸쳐 공산당으로부터 세뇌와 통제를 받아온 데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장기간 중공 당문화에 오염된 중국인들은 기회주의적으로 상황에 따라 행동하고 다만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할 뿐 함부로 나서 태도를 표시하지 못한다. 이는 원칙적이고 중요한 시비(是非) 앞에서도 선악 및 좋고 나쁨을 똑똑히 가리지 못하게 했다.


‘마귀가 우리 세계를 통치하고 있다’(한글판: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제18장에서는 “중공은 정상적인 의미의 정당이나 정권이 아니고 그것은 중국 인민을 대표하지 않으며 인간세상에서 공산사령(共產邪靈)의 대표다.


중공과의 거래는 바로 마귀와 함께 춤을 추는 것이며 중공과 사이가 좋은 것은 마귀를 방임해 멋대로 악을 행하도록 부추겨 인류를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내는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중공에 대한 반격은 한차례 정과 사의 대결이며 이는 단순히 국익 싸움이 아니며 인류의 미래를 위한 것이다.”라고 명확히 지적했다.


중공은 전 인류의 공적이다. 그것은 중국인들을 노예로 만들었을뿐만 아니라 70억 인류의 행복과 안녕을 위협하고 있다. 각국 정부와 국민들은 9천만 중공 당원을 포함한 중국의 광대한 민중을 포함해 모두 반드시 정(正)과 사(邪)의 사이에서 명확한 선택을 해야 한다. 회피하거나 도피는 용납되지 않으며 중간지대 또는 타협의 여지란 전혀 없다.


미지의 길흉화복을 직면해 지금의 위기는 또한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다. 지금까지 탈당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3퇴’를 표명한 사람의 수는 이미 3억 7천만 명에 달한다. 중공은 이미 몰락의 길로 들어섰으니, 아직도 3퇴를 하지 않고 여전히 방황하거나 심지어 악을 조장하고 또는 희생양이 된 사람들은 속히 청성해져야 하며 사악과 철저히 단절해야 한다.


고대의 연수(年獸)는 이미 전설로 되었지만 현대의 연수는 아직도 존재한다. 아직도 십 수 억의 사람들이 위험 속에 있으니 오직 최대한 빨리 중공을 탈퇴해 짐승의 수기가 찍힌 낙인을 지워내야만 비로소 편안해질 수 있다.


오직 양지와 선념(善念)을 지키며 하늘의 뜻에 순응한다면 신불(神佛)은 곧 세인을 도와 붉은 마귀를 제거해줄 것이다. 새해를 맞아 선량한 사람들이 확고하게 신이 알려준 길을 걸어가 반드시 하늘의 보우를 받고 무사히 재액(災厄)과 온역(瘟疫 전염병)을 넘길 수 있기를 바란다. / 正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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