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0명 돌파... 질병본부 ”아직 정점 아니다“

디지털뉴스팀  |  2020-08-27
인쇄하기-새창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OH]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어, 방역수칙 적용 확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확산세가 집중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은 지난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지만, 신규 감염자 속출에 제동을 걸지 못하고 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1명으로, 확산세가 절정이던 지난 3월 7일 이후 173일 만에 최다 수치다.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14일간 세 자릿수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23~25일 200명대로 잠시 주춤했지만 전날(26일) 320명에 이어 이날 400명을 훌쩍 넘겼다. 확산이 집중된 수도권 지역 누적 확진자는 6914명으로 대구 누적 6999명과 불과 83명 차이로 좁혀졌다.


특히 이날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154명으로 집계돼,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방역 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미진한 데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으며,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방역수칙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방역 당국은 “2단계 국민 참여율이 지난 2~3월보다 미진해 정부 및 지자체 치원에서 회의를 통해 방역 수칙 격상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은경 중대본 본부장은 2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400명에 육박했지만, 아직 정점으로 보고 있지 않다“며, 확산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754 저명 면역학 전문가... “코로나19 배신 실용화, 99% 불가..
디지털뉴스팀
21-01-13
753 정부, “전 국민 코로나 백신 무효 접종”... 무리수 없나..
디지털뉴스팀
21-01-12
752 23일부터 수도권 ‘5인 이상 집합금지’... 24일부턴 전국..
디지털뉴스팀
20-12-24
751 10일부터 공인인증서 → 공동인증서로 변경
디지털뉴스팀
20-12-09
750 CUCI, 공산주의 선전기관 공자학원 국내 침투 실태 연구서..
권민호 기자
20-12-08
749 서울시, 코로나 확산에 '천만시민 긴급 멈춤 기간' 선포....
디지털뉴스팀
20-11-23
748 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재증가... 정부 ‘거리두기 단계 격..
강주연 인턴기자
20-11-16
747 내일부터 마스크 착용 위반자 '과태료' 부과
디지털뉴스팀
20-11-12
746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로 세분화... 7일부터 시행
한지연 기자
20-11-07
745 中共 방역 선전 영화가 왜 한국서 개봉?... 코로나 책임..
디지털뉴스팀
20-10-28
글쓰기
383,94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