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4(금)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강남·서초 ‘심야 자율주행 택시’ 운행... 요금, 연말까지 무료

하지성 기자  |  2024-09-25
인쇄하기-새창

[SOH]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운행된다. 

서울시는 26일부터 강남구 일대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지구’에서 심야 자율주행 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 구간은 우선 강남구 역삼동·대치동·도곡동·삼성동, 서초구 서초동 등이며, 내년에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 가능 시간은 월요일∼금요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이고 승객은 최대 3명이 탈 수 있다.

택시에는 시험운전자 1명이 동승하며 4차로 이상 도로는 자율주행 방식이고, 골목길이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는 운전자가 운행한다.

자율주행 택시는 승객이 원하는 곳에서 타고 내릴 수 있다. 기존에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 등에서 운행하던 자율주행차는 정해진 노선이 있어 지정된 장소에서만 타고 내릴 수 있었다.

자율주행 택시 호출은 카카오T 앱에서 하면 된다. 출발지와 목적지 모두 자율주행 택시 운행 구역에 포함되고, 이용 가능한 자율주행 택시가 있으면 앱에서 '서울자율차' 아이콘이 활성화 상태로 나오는데 이를 선택하면 된다.

폭우, 폭설이나 차량 점검 등으로 운행이 중단되면 해당 앱에 공지가 뜬다.

이용 요금은 연말까지는 무료이며 내년에 유료로 전환된다.

시는 내년 상반기 운행 구간을 논현, 신사, 압구정, 대치동 등까지 확대하고 차량 대수도 수요와 택시업계 의견, 자동차 수급 여건 등을 고려해 늘려나갈 계획이다.


하지성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356 中 댓글부대 전기차·스마트폰·e커머스 겨냥 韓제품 폄하....
디지털뉴스팀
24-10-07
1355 서울고법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집행정....
디지털뉴스팀
24-10-07
1354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 직구 1년간 수천개 국내 유입......
디지털뉴스팀
24-10-05
1353 지난해 불체자 42만명... 10명 중 4명 무비자 입국
디지털뉴스팀
24-10-04
1352 서울대 의대, 1학기 휴학 승인... 교육부 감사단 파견
디지털뉴스팀
24-10-03
1351 트루스포럼 “안창호 인권위원장 취임 환영... 김성회·천....
디지털뉴스팀
24-10-02
1350 정부, 배추 대란에 중국산 대거 수입
디지털뉴스팀
24-10-01
1349 의정 갈등 속 외국인 의사 5년간 20.8%↑... 이래야만 하....
디지털뉴스팀
24-09-28
1348 장기이식 정보 38만건, 보험사 등에 무단 유출
디지털뉴스팀
24-09-28
1347 軍 기강 ‘빨간불’... 군 간부들 사채 담보로 '3급 비밀'....
디지털뉴스팀
24-09-27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634,321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