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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여름 밤의 산책’

강주연 기자  |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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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여름 밤의 정취를 즐기면서 청와대를 산책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과 한국문화재재단은 7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12일간(7.26. 휴무) ‘청와대, 한여름 밤의 산책’ 행사를 진행한다.

청와대 야간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본관, 관저 등 주요 시설물들을 둘러보며 역사성과 상징성을 안내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본 행사는 매일 2회씩(1차 19시30분~, 2차 20시10분~) 운영되며, 회차당 약 90분이 소요된다. 회당 인원은 야간 안전사고 등을 고려해 50명으로 제한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은 안내해설사에게 청와대의 역사적 사실과 장소에 얽힌 일화를 들으며 곳곳을 둘러보게 된다.

정문으로 입장한 뒤 대정원, 본관에서 대통령 집무실 등 내부 시설들을 관람하며, 수궁터를 거쳐 대통령이 거주했던 관저로 이동하면 고즈넉한 한옥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작은 음악회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시원한 음료로 더위를 식히면서 관저의 야경을 감상하는 시간도 즐길 수 있다. 이후 외국 귀빈 초청행사나 비공식회의 장소로 사용됐던 상춘재와 웅장한 반송이 기다리는 녹지원을 관람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호 개방을 통해 조명을 밝힌 상춘재의 내부 모습도 공개된다.

입장권은 6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1인당 2매를 무료로 사전 응모할 수 있다. 

또한,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한해 전화로도 1인당 2매의 응모가 가능하며, 7월 14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당첨 내역과 함께 신분증 등 본인 확인을 받게 된다.

추진단은 이번 행사가 관람객들에게 청와대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청와대가 품은 많은 이야기가 국민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강주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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