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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관광과 식사를 함께”... ‘버스토랑’ 서비스 시작

구본석 인턴기자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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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SOH] 그동안 프랑스 파리나 영국 런던 등 해외 관광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관광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서울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티투어버스는 국내 최초로 서울 도심 관광과 식사를 동시에 즐기는 '버스토랑'(버스+레스토랑)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티투어버스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시티투어버스를 도입해 2층 더블데크 버스, 하이데커 오픈탑 버스, 트롤리 버스 등을 통해 서울 전역에서 4개 순환코스를 운영 중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서울 나들이를 즐기는 내국인들에게도 인기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티투어버스에 따르면 버스토랑은 주간에 진행되는 ‘데이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나이트팩’ 두 가지로 운영된다. 데이팩은 서울 경복궁, 인사동, 남산 등을 경유하고 세빛섬에서 한강변의 경치와 함께 점심식사를 할 수 있다. 오전 10시 광화문 또는 서울역에서 출발해 오후 4시에 종료된다.


나이트팩은 세빛섬, 여의도 63빌딩, 남산, 남대문 등을 경유하고 세빛섬에서 야경을 감상하며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오후7시30분 광화문에서 출발, 청계광장에서 종료돼 총 2시간이 소요된다.


서울시티투어버스는 버스토랑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클래식한 외관이 돋보이는 트롤리버스를 선정했고, 클래식한 레스토랑 분위기 연출을 위해 유럽과 미국 등에서 직수입한 원목장식과 테이블, 조명, 황동벨, 헤드라이트 등의 소품을 사용했다.


버스 내 좌석은 가족을 위한 4인 테이블, 연인·친구를 위한 2인 테이블이 각각 설치됐고 버스가 움직이더라도 음료나 음식이 흔들리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특수 거치대가 장착됐다.


서울시티투어버스는 버스토랑 오픈을 기념, 오는 7월25일까지 특가에 투어를 제공한다. 데이팩은 성인 4만2000원, 어린이 3만8000원, 나이트팩은 성인 3만2000원, 어린이 2만7000원이며 식사메뉴는 성인은 장어구이정식, 어린이는 골고루 영양정식(돈가스 또는 함박스테이크)이 제공된다. 투어는 20명 이상 모집 시 운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구본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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