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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은 왜 어버이날을 상징할까?

한지연 기자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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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5월은 기념일이 많은 달이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각종 기념일이 포진해 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그래서인지 거리 곳곳마다 알록달록한 카네이션 꽃바구니가 넘쳐 난다.
 

‘어버이날’은 고대 그리스에서 어머니를 상징하는 여신인 ‘헤라’에게 경의를 표하던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관행이 17세기 중엽에 영국으로 전해지면서, 영국인들은 사순절(부활절 전 40일간) 넷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하고 작은 선물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의 ‘어머니날’에서 영향을 받아 195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는 5월 8일이 ‘어버이날’로 불리지만 이 기념일이 국내로 처음 도입된 1956년부터 17년 동안에는 ‘어머니날’로 기념됐다. 그 후 ‘아버지날’도 거론되면서 1973년부터 ‘어버이날’로 명칭이 변경됐다.
 

카네이션이 ‘어버이 날’을 상징하는 꽃이 된 것은 미국에서 시작됐다. 1913년 안나 쟈비스라는 사람이 자신의 어머니 추모식에서 카네이션을 바친 것이 계기가 된 것.
 

일반적으로 ‘어버이 날’에는 살아계신 부모님께는 빨간 카네이션을, 돌아가신 부모님께는 하얀 카네이션을 드리는 것이 암묵적인 관례다.
 

카네이션의 꽃말은 색깔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 빨간색 : 사랑, 어머니의 사랑, 존경
 

■ 분홍색 : 감사, 열렬한 사랑
 

■ 흰색 : 존경, 추모
 

오늘은 어버이 날이다. 평소 여러 가지 이유로 부모님께 전하지 못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카네이션에 담아 전해 보자. (사진: NEWSIS)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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