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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창설한 美 우주군... 전 세계 방송전파 장악 可

디지털뉴스팀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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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ed States Space Force [사진=USSF 홈페이지]


[SOH] 미국의 주류매체와 빅텍들이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며, 좌파 편향적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우주군 (United States Space Force·USSF)이 전 세계의 방송 시스템을 장악할 능력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존 랫클리프 미 국방부 장관 대행이 10일(이하 현지시각) 미 우주군을 18번째 미국의 정보국으로 지정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관련 메시지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USSF는 지난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하여 창설된 미국의 6번째 군대로, 우주군의 멤버는 ‘가디언’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이날 우주군 관련 공지에서는 이들이 전 세계의 방송사의 전파를 장악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발표됐다.


미 우주군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모든 장벽을 돌파할 수 있으며, 위성통신을 통해 전 세계의 방송국으로 미국이 원하는 긴급 방송을 내보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미국이 부정선거 후폭풍으로 일촉즉발의 혼란에 처한 상황에서 이러한 사실이 알려진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조지아 변호사 브라이언 앤더슨은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날 바티칸시티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정전사태는 우주군의 GBS( Global Broadcasting System) 가동을 위한 테스트라고 밝혔다.


바티칸 정전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80여가지의 혐의로 이탈리아 사법기관에 의해 긴급 체포되었다는 설도 나오고 있다.


우주군의 GBS 가동은, 미국을 비롯해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정보 전달의 공정성 파괴 행위’를 차단하고 위성통신을 제어해 미국에서 발생한 혼란의 진상을 정확히 알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근 미국 내 좌우의 대립이 극에 달하고, 모든 주류언론이 좌편향 된 가운데 미 우주국의 활약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파이낸스투데이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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