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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파룬궁·신장·티베트 탄압 中 관리 8명 제재

디지털뉴스팀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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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캐나다 정부가 중국 신장 지역과 티베트, 파룬궁 수련자를 탄압한 혐의로 전현직 중국 고위 관리 8명에 대해 제재를 가했다.

‘에포크타임스’에 따르면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은 지난해 12월 10일(현지시각) “중화인민공화국 내의 중대한 인권 침해에 연루된 전직, 현직 고위 관리 8명을 제재 대상에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졸리 장관은 “이 제재는 신장, 티베트 등 중국 내 소수민족과 종교적 소수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에 대해 중국 정부가 주도한 탄압 행위에 대한 대응 차원”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외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국제 인권의 날(12월 10일)을 기념해, 캐나다는 전 세계의 인권 침해에 대해 지속적인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신장, 티베트, 파룬궁에 대한 중국 공산주의 정권의 탄압 사실을 설명했다 (캐나다 외무부 성명) .

외무부는 “캐나다는 중국이 2017년 이후 신장 지역에서 100만 명 이상을 정당한 이유 없이 구금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수용소에 갇혀 심리적, 신체적, 성적 폭력에 직면했다는 보도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티베트인들 역시 중국 정부의 손아귀에서 인권 침해를 견디고 있다”며 “여기에는 강제 노동, 부당한 구금, 종교(신앙)·표현·이동·결사의 자유 제한이 포함된다
“고 전했다.

외무부는 또한 “중국은 1999년 이래로 부당한 체포, 강제 노역, 고문을 통해 중국에서 파룬궁을 없애버리려고 해왔다”며 “(캐나다는) 중국 정부에 유엔 인권이사회 등과 협조해 국제 인권 의무를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캐나다의 제재 대상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신장 지역 공산당 위원회 서기(당서기)였던 천콴궈, 티베트 지역 당서기 우잉제 등이 포함됐다. 제재 대상자들은 캐나다 내 자산이 동결되고 캐나다와 관련된 활동과 서비스 이용이 금지된다.

졸리 장관은 “캐나다는 신장과 티베트에서의 인권 침해,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인권 침해를 깊이 우려하고 있다”며 “중국 정부는 이러한 조직적인 탄압 정책을 중단하고 국제적인 인권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심각한 내정 간섭”, “인권 문제에 관한 내용은 거짓말”이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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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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