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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트위터 전 직원에 ‘장시간 근무’ 요구... “싫으면 퇴사”

디지털뉴스팀  |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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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최근 트위터(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에게 고강도 장시간 근무 방침을 예고하며 이에 동의할 수 없는 경우 퇴사할 것을 통보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 전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회사가 성공하기 위해선 장시간의 근무 등 고강도 업무가 필요하다”며, “이를 수용할 수 없다면 3개월치 월급을 받고 퇴사하라”고 공지했다.

머스크는 트위터를 개발자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는 입장도 밝히며, "(앞으로 팀은) 코드(Code) 작성자들을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했다.

답변 마감 시한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오후 5시로 정했다. 답변하지 않는 직원들은 퇴사자로 자동 분류된다.

머스크는 약 3주 전 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인수한 이후 대대적인 인력 개편을 추진 중이다.

그는 인수 일주일 만인 이달 초, 비용 절감을 이유로 사전 통보 없이 하루 사이에 총 직원의 절반에 달하는 3700여 명을 해고했으며, △재택근무 폐지 △주 40시간 이상 사무실 근무 △무료 음식 등 사내 복지 혜택 축소 등에 나섰다.

머스크는 감원 과정에서 윤리 담당 인원을 모두 해고해 트위터의 향방에 우려를 키우기도 했다.

트위터는 머스크의 독단적 경영 방식으로 광고주들이 잇따라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위기설’도 나돌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 아우디, 유나이티드항공 등에 이어 13일 글로벌 광고대행사인 옴니콤 역시 광고를 중단했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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