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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前 부사장... “화이자·모더나 부작용 치명적”

디지털뉴스팀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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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이던(Micnael Yeadon) 화이자 前 부사장 [사진=SOH=자료실]


[SOH] 최근 코로나 백신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는 의사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파이넨스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특히 화이자와 모더나사의 백신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부작용 보다 더 위험한 부작용이 도사리고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백신을 제조하고 있는 화이자사의 전 부사장인 마이클 이던(Micnael Yeadon) 박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백신은 극히 취약계층 아니면 일반 사람들에게는 전혀 필요없다."고 밝혔다.


백만명 중 한명 죽을까 말까 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을 필요는 없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마이클 이던 박사는 영상에서 각국의 정부가 백신을 강제로 맞히려는 움직임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백신 때문에 개인이 여행하고 쇼핑하는 자유를 박탈 당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또 백신을 접종하는 것 자체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입장을 취하면서 뭔가 ‘냄새가 난다’라고도 말했다.


다른 사람도 아닌 (현재 유통 중인) 화이자의 전 사장의 입을 통해 나온 이 발언은 전세계 코로나 백신 접종을 앞둔 국가들의 의료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크게 논란이 될 전망이다.


최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뿐 아니라 의사와 바이오 전문가들이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도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을 속속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클 이던 박사는 화이자사에서 개발한 코로나 백신이 불임을 포함한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줄곧 경고해 왔다.


실제로 마이클 이던 박사와 유럽 보건의원회 의장 출신인 볼프강 보다르크 박사는 지난해 12월, 유럽의 약제 승인을 담당하는 유럽의약청 (EMA)에 화이자 등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실험 중단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공개된 청원서에는 백신 접종에 의해 형성되는 항체가 코로나19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해 작용하게 되는데, 스파이크 단백질이 신시틴 유형의 단백질을 지니고 있어서 개발중인 백신이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의 태반 형성에 방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BNT162b 백신에 존재하는 폴리에틸렌글리콜 때문에 백신을 맞은 사람 중 70%가 항체가 형성되면서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화이자와 모더나는 과거에 한번도 승인된 적이 없는 합성 mRNA 방식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백신이기 때문에 부작용의 우려가 더욱 크다는 평가다.


이에 국내 의사들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이달 초, 국내 의사 20명 이상은 실명을 공개하면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효과가 부정적이므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의무접종 법안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내고 백신 접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 의사들은 성명서에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안전성 검증의 불충분 ▲노령자와 기저질환자에 대한 실험 데이터 부족 ▲미국 FDA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의 심각한 부작용을 예측하여 백신 승인을 해 주지 않고 있다는 점 등을 문제삼았다.


이들은 또한 "백신 제조업체가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면책을 요구하고 있는 것도 이번 코로나 백신을 정상적인 백신으로 볼 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한편 서울대병원(감염내과 오명돈ㆍ박완범 교수)과 서울대(생화학교실 김상일ㆍ정준호 교수, 전기정보공학부 노진성ㆍ권성훈 교수) 공동 연구팀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정상인도 대다수 코로나19 환자가 공유하고 있는 바이러스 무력화 항체를 생성하는 면역세포를 이미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이를 두고 "대다수 정상인은 이미 코로나 감염 초기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에 저항할 준비가 되어 있으므로, 현재와 같은 극도의 공포감은 갖을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아스트라제네카를 못믿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화이자와 모더나사의 백신의 경우에는 불임 등 오히려 더욱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의사들의 경고가 나오면서, 백신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국내 의료진들에게 우선적으로 백신을 접종한다는 정부의 계획은 "강제로 의료진을 먼저 접종하게 하면 일을 그만두겠다." 라는 의료진 마저 나오면서 큰 차질을 빚게 됐다.


일각에서는 "수백만명이 1년 넘게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는데, 전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았으며, 요양원에 기저질환 있는 노인들 말고는 죽는 사람도 거의 없다. 이게 무슨 전염병이냐? "라며, 정부의 백신접종 강조에 대해 불편함을 표시했다.


현재 언론 검열 플랫폼으로 낙인찍힌 유튜브와 페이스북은 코로나 백신에 대한 부작용을 주장하거나 의무접종에 이견을 내놓는 채널들을 강력 차단하고 있어, 코로나 백신 의무화 정책 배후에 어떤 목적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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