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SOH Info] 빌 게이츠가 팬데믹 10년 전부터 ‘백신’ 선전에 주력한 이유

미디어뉴스팀  |  2021-02-19
인쇄하기-새창



▲ 빌 게이츠 [사진=SOH 자료실]


[SOH] 2020년 세계적인 팬데믹을 겪으면서 중공 바이러스(코로나19)의 두려움과 동시에 우리의 뇌리에는 ‘백신’이라는 단어가 각인됐다.


글로벌 제약회사들은 팬데믹 초기부터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했고 전 세계 사람들은 백신이 출시되기 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2020년 한 해를 보냈다.


백신이라는 의약품이 이렇게 각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히 코로나의 공포 때문만은 아니었다.


주류 언론과 의학 저널들이 총동원되어 모두 한 목소리로 백신의 필요성을 주장했고, 백신을 마치 팬데믹이라는 지옥에서 사람들을 구원해 줄 유일한 방법인 것처럼 선전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덕분에 이번 코로나 백신은 최단기 개발이라는 급조품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백신과 함께 주목받는 인물이 있다. 그는 바로 빌 게이츠이다.


■ 빌 게이츠, 팬데믹 10년 전부터 ‘바이러스 재앙’ 예고


빌 게이츠는 과거 20년 전까지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이자 세계적 부호로 유명했다. 그러던 그가 한순간 백신 전도사로 나섰다.


백신에 대한 그의 집착은 2000년 설립한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자선 기부 활동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는 재단 활동의 일환으로 과거부터 꾸준히 백신 연구기관에 수십억의 연구 개발비를 후원하며 전 세계 제3세계 국가에 백신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주로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 등의 저연령층이나 어린이를 상대로 백신을 투여했다. 그는 이때부터 이상하리만큼 백신 개발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는 지난 수년간 TV 공개 강연 등에 출연해 백신에 관한 중요성과 필요성 등을 대중에게 전파했다.


2010년 TED 강연에서는 탄소 배출의 주요 요인은 인구 증가라며, 백신을 이용해 인구가 줄어들면 탄소 배출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이라는 괴상한 이론을 발표해 많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인간 활동과 산업 시설에 의한 탄소 배출이 지구 온난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함에도 불구하고 빌 게이츠는 오직 탄소 저감을 빌미로 백신과 인구 감축을 이야기한 것이다.


빌 게이츠는 그로부터 5년 후인 2015년 TED 강연에서, 앞으로 출연할 인류의 위협은 핵무기가 아닌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 상황일 것이라고 주장하며 전 세계인의 백신 투여를 강하게 독려하기도 했다.


이후 5년이 지난 시점인 2020년, 그의 말대로 중공 바이러스가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었다. 빌 게이츠는 어떻게 이 같은 상황을 예견할 수 있었던 것일까?


■ 코로나 팬데믹은 의도된 것?


빌 게이츠의 강연 내용과 똑같은 시나리오가 현실 세계에서 일어났고, 현재 수많은 사람들은 백신만이 이 지긋지긋한 팬데믹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실제로 그가 10년 전부터 강조해온 백신의 보급 단계에 성큼 다가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중공 바이러스가 전 세계 인구를 겨냥한 의도된 ‘정치적 바이러스’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중공 바이러스는 사실 언론이 이렇게 호들갑만 떨지 않았더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정도의 바이러스에 해당한다.


그러나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원한 것으로 알려진 이 바이러스는 사람들이 아파트에 격리되어 굶어죽는 모습, 중국 거리의 사람들이 쓰러지는 조작된 영상 등이 언론에 의해 보도되면서 사람들에게 엄청난 공포를 안겼다.


때문에 확진자 낙인이라는 공포, 격리된다는 두려움이 대중에게 확산됐고 이런 상황에서 세계보건기구(WHO)의 이례적인 팬데믹 선포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다.


코로나19에 비해 치사율이 훨씬 높은 로타바이러스, 이질, 노로바이러스, 말라리아 등이 확산될 때도 팬데믹이라는 것은 없었다. 사망률이 그다지 높지 않은 팬데믹은 단순히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구실일 뿐이다.


때문에 이번 팬데믹은 명백히 의도적인 것이며, 뚜렷한 목적성이 있는 것임이 분명하다는 판단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팬데믹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그리고 빌 게이츠가 입이 닮도록 주장해온 백신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이번 팬데믹으로 변화된 여러 가지 사회 시스템을 살피다 보면 우리는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 팬데믹 배후의 음모... 생체칩 프로젝트


백신을 이용해 몸 속에 초소형 RFID 칩을 삽입한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RFID는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의 약자로 무선전자태그를 말한다. 소형 반도체 칩을 이용해 사물의 정보를 처리하는 기술이다. 각종 물품에 소형칩을 부착해 사물의 정보와 주변 환경정보를 무선주파수로 전송 처리하는 비접촉식 인식 시스템이다.)


사실 이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온 일이지만 작년 이 소식이 언론을 통해 간간히 보도될 때  모두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가짜 뉴스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뜩이나 2020년 상반기에 백신이 본격적으로 이슈화되고 빌 게이츠에 대한 불신이 점차 확산될 때 쯤 인체 삽입형 초소형 단말기라는 개념은 단순히 음모론자들의 과대망상이 만들어낸 악성 루머 정도로 치부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와 같은 의문들은 점차 기정사실화되었고 빌 게이츠 본인도 이에 대해 말했지만 가람들은 이와 같은 내용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체내 삽입형 칩이 감시 통제와 인간 모니터링, 그리고 신분 확인과 추적 기능뿐만이 아니라  다가올 미래에 아주 특별한 기능을 담당할 것을 암시한 사례가 실제로 있었다.


당시에는 별로 관심을 끌지 못했던 관련 기사를 소개해하겠다.


2020년 3월 20일 외신들은 ‘Microsoft Patents New Crytocurrency System Using Body Activity Data (Microsoft, 신체 활동 데이터를 이용한 새로운 암호 화폐 시스템 특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원문기사는 현재 삭제됐지만 ‘코인데스크코리아’의 2020년 3월 31일자 보도 ‘몸을 움직이면 암호화폐가 채굴된다···MS 특허신청’은 확인 가능함)


■ MS의 수상한 특허


기사 내용에 따르면, MS는 고객이 자신의 신체 활동 데이터를 통해 암호 화폐를 채굴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냈다.


빌 게이츠는 한때 암호화폐에 대해 “(나는) 익명성 때문에 암호화폐를 싫어한다”, “암호화폐는 죽음을 초래하는 희귀한 기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그는 암호화폐는 관심이 없다는 말과는 달리,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계속해서 블록체인과 관련한 특허를 내고 있었던 것이다.


MS가 받은 특허 이름은 ‘Crytocurrency System Using Body Activity DATA’ 즉, 인체 활동을 이용한 암호화폐 시스템이다. 인체의 모든 활동을 측정해서 데이터가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제공한다.


다시 말해, 사람이 무엇인가를 볼 때 나타나는 뇌 활동의 변화를 fMRI(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 자기공명영상; 혈류와 관련된 변화를 감지하여 뇌 활동을 측정하는 기술)나 뇌파 검사를 통해 유효성을 검증하고 심박수, 열, 초음파 등 인체에서 나오는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암호화폐를 채굴하게 할 수 있는 특허다.


더욱 흥미로운 내용은 서비스 제공자가 요청한 활동, 예를 들어 특정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광고를 보는 행동을 감지하여 보상을 한다는 점이다.


블록체인의 보안성은 DNA와 민감한 정보를 저장하는데 적합하고, 채굴 행위에 사용하는 계산 능력은 DNA 염기서열을 파악하는데 궁합이 잘 맞는다.


이것이 블록체인과 DNA 분석을 연결한 사업이 생겨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기사는 “이 특허는 데이터 프로세싱 파워를 이용하여 핵산 염기서열을 결정하고, 밝혀낸 염기서열을 블록체인의 새로운 블록 작업 증명 근거로 쓴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를 채굴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장비와 대형 컴퓨터 설비가 요구된다.그만큼 블록체인의 연산은 복잡하고 다른 사람보다 먼저 연산에 성공해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고성능 장비들이 요구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제 이와 같은 작업을 사람의 신체 활동, 뇌파 등과 연계할 수 있게 될 날도 머지않았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은 MS의 특허 신청서에도 다음과 같이 잘 나와있다.


“기존의 시스템에서는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데 엄청난 연산 능력이 든다. 이때 컴퓨터의 성능이 졸을수록 더 많은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다.


일한만큼 보상을 받는 작업 증명 방식이다.


그런데 이번에 신청한 특허 기술은 사용자의 신체 활동으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를 활용하므로 인체 에너지 자체가 연산 능력이 된다.


사용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주 어려운 연산 문제를 해결하는 셈이다.“


실제로 네덜란드의 한 블록체인 기업은 인간이 발산하는 에너지로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했다.


그 결과 37명이 발산하는 체열을 1~2시간 정도 모으면 컴퓨터 한 대로 8일 동안 연속해서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을 정도의 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MS의 이 특허는 특이한 번호(W02020060606)로도 논란이 됐다. 특허 번호의 끝자리에 ‘666’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2020년 존 오스카 수상자인 영화감독 ‘니키타 미칼로프’는 러시아 국영매체를 통해 “MS의 암호화폐 특허는 빌 게이츠가 사람들에게 백신을 핑계로 마이크로칩을 심기 위한 악의적인 계획”이라며, 특허출원 번호 중 ‘060606’ 부분이 악마를 상징하는 ‘666’을 떠오르게 한다고 주장했다.


MS는 당시 이 특허번호를 이용해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공공연히 잘 알려진 사탄 숭배자이자 행위 예술가이고 Spirit Cooking'으로도 유명한 마리나 아브라모비치를 등장시킨 MS의 MR(증강현실) 광고는 당시 유튜브에 업로드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이 영상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하자 삭제되었고 현재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사람들의 신체 반응을 통한 암호화폐 채굴이 가능하려면 이러한 활동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개개인이 반드시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24시간 작동해야 하며 배터리가 필요없는 초소형이어야 하며,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 앱과 무선으로 연결돼야 한다.


스마트폰과 사람의 신체 반응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인체 내에 정밀한 측정 장치가 필요할 것이고, 사람의 뇌파와 심박수 등을 24시간 감지하기 위해서는 체내에 초소형 센서를 넣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현재 인류의 칩 기술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소형화됐다.


■ 빌 게이츠가 과거부터 백신을 독려한 이유


MS의 암호화폐 특허는 ▲계절성 독감과 거의 비슷한 치사율의 바이러스에 과거에도 없던 팬데믹이 선포된 이유 ▲팬데믹 이후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가 각광받았던 이유 등에 대한 모든 의문을 풀 수 있게 한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만에 하나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MS의 특허 기술에 따라 신체 활동으로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게 된다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화폐의 개념은 사라질 것이다.


가상화폐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상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기존 화폐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임과 동시에 세계 통합 화폐라는 새로운 시스템의 탄생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2020년 시작된 팬데믹은 인류 통합 계획을 위한 려러가지 실험 단계 중 하나의 과정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팬데믹을 통해 그들이(딥스테이트) 확인하고자 했던 것은 사람들에게 모두 백신을 맞게 할 수 있는지 여부였다. 그런데 이 실험은 그들의 예상과 달리 싷패로 돌아갔다고 볼 수 있다.


이번 백신은 급조품이라는 명성답게 수많은 부작용과 사망자를 발생시켜, 대다수 사람들이 현재 백신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화이자 백신은 지난해 12월 일부 지역에서 접종 중단, 올해 1월엔 모더나 백신 접종이 중단됐다.


바이러스 확산의 공포를 부각시키고 펜데믹을 조성해 사람들을 겁에 질리게 만들어도 모든 사람이 자발적으로 백신을 맞게 만드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백신 접종 계획은 실패했지만 이번 팬데믹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오래 지속될 수 있다. 그들은 원하는 완벽한 통제 수단이 구축되기 전까지 사회의 불안 상태를 극도로 끌어올릴 것이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 백신을 투여하지 않은 사람들이 제대로 생활할 수 없는 환경을 본격적으로 만들어낼지도 모른다. 그들은 온갖 구실을 만들어 어떤 수를 써서든지 모든 인류의 체내에 칩을 넣으려 할 것이다. 따라서 그때는 또 어떤 기발한 방법들이 동원될지 계속 주시해야 할 것이다. / SPIKA STUDIO



미디어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25 EMA, 아스트라제네카 ‘혈전 부작용’ 인정
디지털뉴스팀
21-04-08
424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또 유출... 한국 포함해 5억여명 피..
구본석 기자
21-04-04
423 강원도, 中共 일대일로 동참... 대규모 차이나타운 건설..
디지털뉴스팀
21-03-31
422 트럼프, 공식 웹사이트 ‘45Office.com' 오픈
미디어뉴스팀
21-03-30
421 美 의회, 中 ‘항구적 정상무역관계 지위’ 박탈 법안 발..
미디어뉴스팀
21-03-29
420 EU·美·캐나다... 中 신장 인권탄압 관리·기관 제제
한지연 기자
21-03-24
419 “트럼프, 독자적 SNS 플랫폼 통해 곧 컴백”
이연화 기자
21-03-22
418 加 인권변호사 “UN, 中 악행 재제 방관... 기능 상실”
권민호 기자
21-03-17
417 AZ백신 '혈액 응고‘ 부작용... 유럽 5개국 접종 중단
한지연 기자
21-03-11
416 바이든, 취임 후 42일째 단독회견 NO... 다수 언론 “비정..
박정진 기자
21-03-07
글쓰기
375,428,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