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현재 미 의회는 조 바이든의 취임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서두르며 초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7일(이하 현지시간) 유명 사회자 러시 림보는 현 상황에 대해 “워싱턴 각 부처가 공포에 휩싸였다. 관리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며. 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기밀문서 해제 가능성 때문이라고 했다.
CIA의 부패와 대선 개입을 폭로했던 미 공군 퇴역 중장 토마스 매키너니도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이 트럼프 탄핵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충격적인 내막을 폭로했다.
8일 매키너니 전 중장은 “펠로시가 지난 6일 의회 사태 당시 자신의 노트북을 도난당해 패닉에 빠졌다”면서, 그 노트북은 의회에 난입한 안티파 속에 특수요원이 잠입해 입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것이 펠로시가 트럼프의 탄핵을 서두르는 이유”라며, “그 노트북에는 반역 및 충격적인 많은 비리의 내용이 담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도 이에 대해 긍정하며, 스티브 배넌의 라디오 방송 ‘워룸’에 출연해 “지금 딥스테이트 세력의 체면을 봐줄 필요가 없고 시밀 해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트럼프 대통령을 격려했다.
딥스테이트가 가장 두려워 하는 정보는 무엇일까?
최근 SNS에는 바이든 아들 헌터의 노트북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소아성애 관련 사진 2장이 유출돼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에는 헌터로 추정되는 인물이 진한 화장을 시킨 헐벗은 어린 소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에 대해 캘리포니아의 성상담 카운셀러인 미챌 박사는 10일, “이것이 우리 대통령이 될 남자의 아들인가?”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이 글에는 수천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이밖에 헌터의 노트북에는 펠로시 아들 폴 펠로시가 한 소녀의 팔을 묶어 놓은 사진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민주당 지도부의 소아성애 범죄를 겨냥한 온라인 폭로가 계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린 우드 변호사는 최근 팔러(SNS)에 곧 정부 관료와 부유한 엘리트 계층과 관련한 충격적인 정보를 알게 될 것이라며, “조 바이든, 버락 오바마, 존 로버츠 연방 수석 대법관, 힐러리 클린턴, 낸시 펠로시, 마이크 펜스, 제프리 엡스타인, 빌 게이프를 포함한 수천명의 친중 글로벌리스트들의 소아성애와 인신매매 증거가 며칠 내 폭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실재로 이같은 소아성애 범죄 폭로는 언로가 막힌 트럼프 대통령에게 부정선거보다 더 강력한 공격 수단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언론과 SNS가 차단된 상황에서 어떻게 대중에게 알릴 수 있을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창설한 미 우주군이 그 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존 랫클리프 미 국가정보국장은 10일 우주군이 18번째로 미국 정보국의 일원이 됐다고 발표했으며, 우주군은 이날 공지에서 “우리는 전 세계의 방송사의 전파를 장악해 미국이 원하는 긴급방송을 내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보를 취득하기 위해 모든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격이 어떤 형태를 띠게 될지 민주당은 공황 상태다.
낸시 펠로시는 수정헌법 25조 카드로 또다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나서고 있지만 법리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이뤄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
미 헌법의 권위자 앨런 더쇼위츠도 트럼프 탄핵은 위헌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미 군부도 낸시 펠로시의 핵무기 통제권 관련 요청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통수권자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군부는 또한 민주당이 지난 6일 트럼프 지지자들의 시위를 ‘반란’, ‘폭동’으로 비난한 데 대해 “언론을 막은 민주당과 빅텍에 대항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 자발적 시위”라는 입장도 밝혔다.
한편, 트럼프에 대한 민주당과 빅텍의 집중 공격에도 미국민들은 트럼프 대통령 편이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라스무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의회 사태 이후 급상승해 크리스마스 이전의 지지율인 45%보다 6%나 상승한 51%를 기록했다.
한편, 현재 워싱턴DC에는 군 병력이 배치된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 Fort Bragg에 주둔하고 있는 제18공정사단의 페이스북 메시지가 주목받고 있다. ‘종말의 시계(Doomsday Clock)'라는 문구와 함께 시계 사진이 담긴 메시지다.
제18공정사단은 세계 어디든 짧은 시간 안에 배치돼 작전을 수행하는 육군의 최정예 부대로 알려져, 앞으로 다가올 모종의 특수 임무를 암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 신세기TV, 박상후의 문명개화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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