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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공통의 기억-대홍수 (2)

편집부  |  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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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그리스 신화의 대홍수

 

하늘과 지상을 지배하는 신들의 제왕 제우스는 인간들이 갈수록 잔인무도해지고 인심이 갈수록 험악해지며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며 정의와 예절이 점점 사람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보고 제신들을 소집하여 회의를 열었다.


그 결과 큰 홍수를 내려 인류를 소멸하기로 결정했다.

 

불을 훔쳐 인류에게 가져다주어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는 지상의 아들 데우칼리온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었고 데우칼리온은 즉시 배를 만들어 생활필수품을 실었다.


그 며칠 후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장대비가 몇 개월간을 계속해서 내리는 동안 비는 전 대지를 덮고 높은 산조차도 물에 잠겨버렸다. 비가 그쳤을 때 데우칼리온의 배는 산 정상에 정박해 있었는데 얼마 안가 물이 빠지고 대지가 드러났다.


그러나 드넓은 대지 위에 생명이라고는 자신의 가족 밖에 없어 살아갈 방도가 막연하여  그는 신에게 간절히 기도했다.

 

신이말하길 “머리를 가리고 산으로 올라가면서 너의 어머니의 뼈를 주워 어깨 뒤로 던져라.”


그들은 어머니는 대지이며 뼈는 돌이라고 생각되어 돌을 주워 뒤로 던졌다.

 

과연 기적이 나타나서 데우칼리온이 던진 돌은 남자가 되었고 그의 아내가 던진 돌은 여자가 되어 비로소 새로운 인류가 다시 나타나게 되었다.


인도의 마노법전


인도의 전설에 따르면 마노라는 한 고행 승이 갠지스 강에서 목욕을 할 때 우연히 한 마리의 작은 물고기를 구해주었다.


작은 물고기는 그에게  “이번 여름에 홍수가 범람하여 일체 생물이 몰살될 터이니 준비하시오” 라고 알려주었다. 과연 큰비가 내려 홍수가 범람하자 작은 물고기가 나타나 마노의 배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였다.


차후 마노의 자손이 번성하여 인도인의 시조가 되었다.


바빌론의 신화


베이어신이 세상 사람들을 노해 홍수로서 멸망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이하신은 강가에 살고 있는 한 노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한 척의 배에 모든 것을 준비하도록 분부하였다.

 

곧 큰비가 7일간 와서 높은 산만 수면 위에 노출되어 있었다. 후일 이 노인의 자손들로부터 인류는 다시 번성하기 시작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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