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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은 단지 전설에 불과한가?(1)

편집부  |  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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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세계 각 민족의 문학작품 중에는 거의 빠짐없이 거인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그리스 신화 ‘오디세이’를 보면 율리우스는 어느 섬에 표류하여 외눈박이 거인을 만난다.

 

동화 속 ‘젝크와 콩나무’의 거인,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국’ 등 많은 이야기들이 거인을 묘사하고 있다.


근대 인류학의 발전에 따라 이런 이야기들이 점점 소실되어 가고 있으나 20세기에 들어 거인에 관한 고고학적 화석이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거인족은 단지 상상속의  산물로만 로만 여길 수 없게 되었다


남미 이카(ICA)의 석조


페루 리마대 의과대학 교수인 카브레라(Javier Cabrera)박사는 이카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의 산속에서 여러 가지 기이한 그림이 새겨진 돌들이 대량 방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재를 털어 박물관을 짓고 만 천여 개의 이런 돌들을 그곳으로 옮겨놓았다.


이 박물관에 소장된 돌들을 독일의 본 대학과 페루의 리마 대학 등 여러 군데로 보내 연구 조사한 결과 적어도 수 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부에서는 수 만 년이 되었다고도 한다.


이 돌들에는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그림들이 조각되어 있다.


일부에는 공룡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모습이 상세하게 새겨져 있는데 공룡은 마치 요즘의 가축이나 길들인 동물 같다. 과학자들은 공룡이 소멸된 시기를 6천5백 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데, 그렇다면 이런 그림들이 어떻게 이 돌 위에 조각되어 있는 것일까?



▲ 사람이 폭룡에 쫒기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그 중 하나에는 한 사람이 폭룡 (Tyrannosaurus) 의 습격을 받아 허둥지둥 도망가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 공룡은 영화 ‘쥬라기공원’에서 본 것과 유사한 종으로 뒷다리가 매우 발달되어 두 발로 걸을 수 있고 앞다리는 짧아서 거대한 몸체와 서로 걸맞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람이 공룡에게 쫒기는 이 조각상은 우리에게 두 가지 가능성을 제기한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은 발굴된 화석의 분류과정을 거쳐 복원하는 방식으로 많은 고고학자들이 원래의 골격을 맞붙여 해부학적인 근거와 합리적인 사로로 당시의 모습을 그려낸 것이다.


이로 인해 추측 가능한 한 가지는 이카돌에 그림을 그렸을 당시의 인류 역시 현대 인류와 동등한 지적 수준으로 화석을 복원하여 공룡의 모습을 재현해 내었다.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그림을 그릴 당시 사람과 공룡은 함께 생활 했었다!


발굴 및 복원을 통해 현대인이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수 천 년 전의 사람들 역시 알고 있었다면? 혹시 어느 시기에 사람과 공룡이 함께 생활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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