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진화론을 지지하는 학자들은 유인원의 예를 들며 진화론의 정확성을 설명한다.
현재 일반인에게 선사시대를 이야기하면 생물교과서나 역사박물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장면인, 털이 북실북실한 사람들이 동물의 가죽을 몸에 두른 모습, 남자는 창을 들고 여자는 동굴 앞 불더미 곁에 아이를 안고 있는 영상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인류 시조의 진상일까? 앞에서 예를 들은 여러 증거들과 지금까지 발굴된 화석을 미루어보면, 원숭이나 인류의 화석은 있으나, 원숭이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는 중간단계의 화석은 아직 발견된 바 없다. 따라서 인류가 유인원 같은 생명체로부터 진화했다는 진화론은 단지 공중누각일 뿐이다.
재구성된 루시의 골격
교과서에서 인류선조라고 제시되는 필트다운인은 사실 고고학자가 고심하여 조작해낸 가짜 작품이었다는 것을 위에서 밝힌 바 있다.
아리조나 대학의 인류학자 요한슨(Donald Johanson)은 동아프리카 대열곡에서 발견된 루시가 일찍이 소멸된 사람과 원숭이의 공동선조라고 여기고 있다.
현재 과학자들은 루시가 일종의 멸종된 유인원으로서 ‘남방고유인원의 일종’ 에 속한다고 말한다.
서양의 유인원 –네브라스카인
1922년 생물학자 오스본(H. F. Osborn)은 한 개의 치아를 발견하였는데 그것이 오랑우탄과 유인원의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단지 치아 한 개를 근거로 그는 치아의 주인이 유인원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네브라스카인 (Nebraska Man) 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어서 진화론을 신봉하는 학자는 단지 이 한 개의 치아에 근거해유인원의 상상도를 그려냈다. 그러나 학자들의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1927년 이것은 이미 멸종한 돼지 종류의 치아임을 밝혀냈다.
자바인
유인원에 관한 보도는 사실을 은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래의 자바원인도 그 하나의 예다.
자바인이 유인원이라는 증거로는 겨우 다리뼈 한 개, 3개의 치아 두개골 일부이다. 그러나 다리뼈는 사람의 것과 일치하나 두개골은 원숭이에 가깝다.
이 두 화석은 동일한 수평 암석 위이나 서로 거리가 14 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현장에는 그 외 다른 사람의 뼈가 있었으나 그 사실은 여러 해 동안 감춰져 왔다.
이 화석의 발견자 듀보아(Eugene Dubois) 박사는 그의 말년에 이 화석은 유인원의 화석과는 거리가 멀고, 거대한 긴 팔 원숭이의 골격에 더 가깝다고 말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의 이론을 숙고하지 않고, 이런 빈약한 유물을 가지고 자바인이 유인원이라는 증거로 삼아 생물교과서에까지 출현했다.
이상 서술한 것을 종합하면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왔다는 이론은 상당히 불충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고학계는 이 뿐만 아니라 나머지 종에 대해서도 비슷한 양상의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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