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종의 기원’을 펴낸 영국의 생물학자 다윈이 생존했던 시대는 근대 서방과학이 건립되던 단계로서 생명현상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았다.
당시 사람들은 집에서 기르는 동물이 다른 종과의 교배로 모양이 변이된 것을 보고 종은 바로 이렇게 다른 종으로 변할 수 있다고 보았으며 이것이 진화라고 여겼다.
후에 유전자의 발견과 연구를 통해 유전자는 변하지 않으나 간혹 비정상적인 ‘돌연변이’가 돌출해 변화를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이 '돌연변이’가 현대진화론의 핵심이 되는 것으로 여기서 우리는 이 핵심이론에 대해 분석해 보고자 한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매우 깨지기 어렵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종이 자신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따라서 동일한 종 내의 서로 다른 개체들 사이의 유전자 교류는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하게 하지 못한다. 하나의 '종의 변화' 범위는 제한적이어서 최후에 배양해서 나온 품종은 더 배양할 수 없거나,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버드 대학의 마이어교수는 이것을 유전자 체내의 평형이라고 했다. 그 예로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을 들 수 있다.
여러 종과 교배해도 여전히 개인데 이것은 진화론이 넘을 수 없는 장애를 설명한다. 이론적으로는 돌연변이가 장애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겠다.
유전자 변이가 고급생명을 산생할 확률은‘0’이다
돌연변이는 유전자 복제 중, 혹은 손상된 유전자 회복 과정 중에 발생하는 우연한 착오의 일종이다. 따라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일종의 병적 현상이다. 그 발생확률은 매우 낮아 대략 만분의 일에서 일억 분의 일 정도이다.
돌연변이가 고급 생물 특징을 산생할 수 있는가? 한 유전자의 핵심은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염기배열로 이루어진 것으로 네 가지 다른 염기가 일정한 규율을 따라 배열되며 복잡하고 정밀한 유전자 암호를 형성한다.
돌연변이가 우연히 착오를 일으킨다고 했으니 우리 간단한 예를 들어 분석해보자.
하나의 복잡하고 정밀한 컴퓨터 공식이 있는데 임의로 한두 개 부호를 바꾸어 더 고급의 공식을 만들 수 있겠는가?
돌연변이도 이와 같다.
착오가 만들어낸 돌연변이는 염기의 변화에 불과하다. 이 변화가 조성한 결과는 주로 각종 결함, 기형, 죽음 등이며 자연조건하에서 더 우수하게 생존한 예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통계에 의하면 99% 이상의 돌연변이는 모두 비정상적이고 해로운 것으로서 생명에 치명적인 것도 있다.
돌연변이는 종속(種屬)에 속하는 것이지 더욱 높은 다른 종이나 속의 생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돌연변이의 확률을 높이려고 각종방법을 써서 돌연변이체를 대량으로 생산하였지만 아직 고등적으로 진화한 유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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