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 종(種)의 기원
1859년 다윈은 <종(種)의 기원>에서 일부 사례를 근거로 복잡한 생물계는 단순한 원시생물로부터 점차 진화해 왔다고 했다.
그러나 오늘날 과학이 광범위하게 발전하면서 지난날 진화론에 따라 설명된 문제는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지난 20년간의 많은 과학적 증거들은 진화론을 위기에 처하게 했으며, 진리의 저울은 사람이 예상치 못한 곳으로 기울어 다시금 사람들로 하여금 생명의 신비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 한다.
다윈은 일찍이 자기의 이론을 “마왕의 성경”이라고 했다. 이것은 분명히 기독교를 겨냥해서 한 말이다. 당시의 과학은 계몽단계였으므로 사람들은 과학에 대해 아는 바가 적었다.
때마침 다윈은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을 받아들여 <종(種)의 기원>을 발표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당시의 종교적인 믿음과 모순된다는 이유로 큰 논쟁을 일으키며 자연스럽게 많은 학자의 관심을 끌었다. 이로부터 진화론은 과학의 기치 아래 급물결을 타고 많은 사람에게 받아들여졌다.
이제부터 진화론에 겹친 위기를 알아보도록 하자.
취약한 논리 기초 - 비교해부학은 진화론의 논리 오류를 폭로
과학에서, 만약 하나의 이론적 증명이 논리에 어긋난다면 이 이론은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진화론의 논리 착오에 대해서 깊이 연구하지 않는데, 이유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문제를 밝혀 보이면 당신은 매우 놀랄 것이다.
비교해부학으로 진화론을 논증해보면 ‘형상설’은 곧 “만약 사람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왔다면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특징이 있을 것이다.
실제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점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온 것이다.”라는 것인데 이것이 고전적인 ‘순환논증’이다. 논리상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이면에 궤변이 있다.
이것을 통속적으로 바꾸어 말하면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라면, ‘갑’은 ‘을’에 비해 어려야 한다. 그런데 ‘갑’이 ‘을’보다 어리니 반드시 ‘갑’은 ‘을’의 동생이어야 한다.”이다.
우리는 이 말이 논리적이지 못함을 쉽게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비록 ‘갑’이 ‘을’보다 어리지만 ‘갑’과 ‘을’은 아무런 혈연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갑’이 ‘을’의 삼촌이 될 수도 있다. 이 예의 추리가 성립되려면 반드시 ‘갑’과 ‘을’은 형제여야 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의 추리가 성립되려면 “사람은 동물로부터 진화됐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이 순환논증은 논리상 성립되지 않는다. ‘명제’와 ‘역(逆) 명제’는 완전히 ‘등가’인 것이 아니고 서로 증명할 수 없다.
위에서 예를 든바와 같이 하나의 ‘명제’가 맞는다고 해서 그 ‘역’도 성립한다고 할 수 없다. 때문에 진화론의 논리 분석으로 돌아가 말한다면 비교해부학은 증거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 예에서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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